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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대 청년층과 교감하는 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3-20 10:44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장영철)는 미래 설계에 관심이 많은 20대 청년층을 대상으로, 창업?IT?문화?신용 등 청년층이 닮고자 하는 사회 분야의 저명인사가 멘토로 참여하는 ?캠코와 함께 하는 창조런치?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캠코와 함께 하는 창조런치'는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멘토와 20대 청년 멘티들이 점심을 함께 하며 관심분야에 대한 정보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공감과 소통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사회 초년생인 20대 청년층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과 인생 설계 방향을 제시하고 이들의 사회적 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월 3일(화)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6월말까지 매월 2회씩(2주 1회) 총 7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1회차에 대한 신청 접수는 3월 20일(화)부터 3월 29일(목)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원할 경우 페이스북 창조런치 계정(http://www.facebook.com/createlunch)에 접속해 해당 멘토와 “점심을 함께 해야하는 이유” 혹은 “멘토에게 묻는다”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창조런치 1회에는 벤처 1세대로서 20대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인 창업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나눌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 겸 벤처기업협회 공동회장이 멘토로 참여한다.

특히 프로그램의 최종회차인 7회에는 장영철 사장이 직접 멘토로 나서 20대를 위한 신용관리 지식을 전달하고, 인생과 미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장영철 사장은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20대에게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캠코는 서민경제 안전판으로써 취업?학자금 등으로 고민하는 20대의 성공적 사회 진출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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