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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픈 나눔의 손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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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3-18 23:41 최종수정 : 2012-03-19 10:35

바로크레디트대부] “고객만족 바탕으로 행복사회 구현”

[특집]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픈 나눔의 손길”
대부금융시장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잊지 않고 실시하고 있다. 대부금융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를 덜어내고자 수익금 일부를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인 ‘장학금 지원’ 활동도 눈길을 끈다.

돈이 없어 공부를 포기해야만 하는 학생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일 것. 또한 재정위기로 해체 위기에 처한 스포츠팀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점도 훈훈하다. 이처럼 대부금융회사들은 서민들을 위한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편집자주>

바로크레디트대부(대표이사 김충호)는 매년 순이익의 1% 상당을 불우한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007년부터 매년 서울카톨릭 사회복지회가 영등포 지역 노숙자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토마스의 집, 가출 청소년에게 숙식과 심리치료를 베푸는 노틀담 수녀회, 지체장애인들의 교육과 자활을 돕는 제천 청암학교, 소년원에 가야 할 유소년의 계도와 교육을 실시하는 살레시오 나눔의 집, 노숙자들에게 무료 질병 치료를 하는 요셉의원, 빨간 밥차 무료 급식사업, 또한 다문화 가정 및 위기의 청소년들과 새터민 지원을 위해 살레시오 수녀회 등에 기부를 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0년부터 바로크레디트대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따뜻한 이웃 사랑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대한 적십자사 영등포 지부와 함께 ‘저소득층 어르신 송년 어울림 행사’를 열어 추운 겨울 홀로 거주하는 지역의 어르신들과 함께 떡국을 제공해 드리는 봉사활동을 벌였고, 매년 겨울 영등포 쪽방촌 신길동 다문화 가정 등 소외된 이웃에게 쌀, 김장김치, 연탄배달 등을 직접 전달하며 단순 기부보다는 자원 봉사 활동 등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정성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 서고 있다.

그리고 어려운 경제적 환경 속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열정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이 생활 여건과 높은 등록금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새터민 등 저소득층 청소년 및 대학생들에게 대학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미래의 우수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공생 발전을 위해 영등포 구청 및 각 지방 지자체를 통해 사회 복지 공동모금회 및 각지역 사회에서 운영중인 장학회, 노인 복지회에도 꾸준히 기부 및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바로크레디트대부는 사회 전반의 소외 계층의 아픔을 공감하고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고객 만족을 바탕으로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바로크레디트 대부 관계자는 “나눔 문화의 확산으로 기업들의 사회 공헌 활동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우리 회사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며 전 임직원들이 함께 진정성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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