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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고객 중심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3-11 18:00

삼성카드, 고객 중심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삼성카드(사장 최치훈)는 2012년에도 상품, 서비스, 마케팅, 영업 등 모든 부분에서 고객의 입장에서 사고하고 행동하는 ‘시장 및 고객 중심의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경영방침을 수립했다. 이로써 △차별적 고객서비스 제공 △프리미엄시장 경쟁력 확보 △신시장 발굴 및 선점 △브랜드와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고객과의 최접점인 현장 중심의 경영 활동을 통해 고객의 소리를 자산화하고, 고객 및 현장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여 시장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신규 브랜드 체계 및 숫자카드를 선보인 데 이어, 2012년도에도 고객의 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삼성카드’ 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새로운 숫자 카드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삼성카드만의 차별화된 상품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삼성카드는 고객과 소통하고 사랑 받는 삼성카드로 거듭 성장하기 위해 준법 및 정도 경영을 지속 강화해 시장과 고객으로부터 진정성과 신뢰를 회복해 나가며, 새로 신설된 정보보안팀을 중심으로 고객정보 보호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특히, 모바일 환경에서 신기술 접목과 창의적인 상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성카드는 2012년 적극적인 모바일 사업기반 구축 및 신사업 발굴, 현금결제 시장의 카드시장으로 전환 등 사업영역과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스마트폰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도 활발히 이루어질 전망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현재 운영중인 ‘삼성카드 금융 어플리케이션’, ‘샵파인더 어플리케이션’, ‘모바일기프트카드 어플리케이션’ 등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2012년 점차 다양해지는 스마트 단말기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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