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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저축은행’ 신임 대표에 오화경씨 선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2-02 14:05

‘아주저축은행’ 신임 대표에 오화경씨 선임
하나로저축은행은 2일 주주총회를 열어 ‘아주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오화경닫기오화경기사 모아보기 現 아주캐피탈 영업총괄 부사장을 아주저축은행 대표로 선임했다.

오화경 신임 대표(吳華卿 52 사진)는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출신으로 유진증권 애널리스트로 시작해, HSBC은행 개인금융과 기업금융 영업은 물론 기업분석과 RM(리스크관리) 부문을 두루 거친 금융전문가다.

2010년 아주캐피탈로 영입된 후 오토,개인,기업금융 및 마케팅을 총괄하며 영업 경쟁력을 높이고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기여했다. 은행 및 캐피탈의 여수신 업무 전문성을 갖추고 직원들과의 소통이 능하다는 점에서 저축은행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아주그룹 금융계열사로 편입된 아주저축은행은 현재 청주 4개, 충주 1개, 서울 삼성동 등 총 6곳에 지점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3월, 서울 3개, 경기 1개 등 수도권 4개지점을 신규 오픈하면서 공식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오화경 대표는 “빠른 시일 내에 경영을 정상화해 클린 컴퍼니로 거듭날 것”이라며, “안정성과 건전성을 최우선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초우량저축은행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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