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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신년사 대신 직원 & 고객 찾기 눈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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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1-0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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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신년사 대신 직원 & 고객 찾기 눈길
공자님 말씀 신년사는 가라! 차라리 직원과 눈 맞추고 고객에 봉사한다. 올해 은행권 시무식에선 듣고 또 들었던 경영과제 강조보다 형식파괴로 현장에 다가서려는 노력을 선보인 은행장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나은행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 행장은 시무식 대신 첫날 출근하는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깜짝 공연을 펴면서 ‘건강한 하나 해피 투게더’ 슬로건을 선명하게 부각했다. 〈사진 왼쪽〉

한 술 더 떠 이장호 부산은행장은 자갈치시장을 찾아 전통 풍어제 해안별신굿 공연과 애평풍등 및 소망풍선을 날린 뒤 시장상인들에게 목도리 1200개를 나눠 주며 새해인사를 펼치며 잠재고객에게 까지 눈도장을 받아 놨다. 〈사진 오른쪽〉

이밖에 박영빈 경남은행장은 시무식 직후 곧바로 지역 중소기업을 들러 경영인은 물론 현장 노동자들과 소통하는 변신을 시도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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