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7회 글로벌 문화체험단’ 실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1-04 22:10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7회 글로벌 문화체험단’ 실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3일, 3박 4일간 중국 상해에서 다양한 경제 및 문화를 체험하게 되는 ‘제7회 글로벌 문화체험단’이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지역별 배분, 학생들의 가정상황, 사전 과제물 성과 등을 종합해 최종 선정한 전국 14개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 102명이 참여한다.

미래에셋 글로벌문화체험단은 2007년 1기 선발을 시작해 7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약 700여명(678명)의 학생들에게 글로벌 문화체험의 혜택을 제공했다. 참가 학생들은 3박 4일간 상해의 명물인 동방명주 방문을 비롯해 외탄지구의 금융가 체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방문, 글로벌 기업 탐방 등 중국 상해의 곳곳을 직접 방문하고 체험한다. 또한 팀 별로 주어진 세계 경제와 문화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수행하며 팀워크를 다진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글로벌 문화체험단을 시작으로 설 명절지원(1월), 새 학기 교복지원(2월), 청소년 비전캠프(2월) 등 지역아동센터 및 사회복지시설에 다양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이 외에 미래에셋은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리더대장정’을 통해 약 7,100명의 학생들에게 해외연수 혜택을 제공해 오고 있다. 또 ‘우리아이 경제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220개교, 34,089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경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장학생프로그램으로 약 4,000명(3,909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기도 했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장은 “지난 5년간 진행해온 글로벌 문화체험단이 벌써 7회째를 맞아 700여명의 학생들에게 해외 체험을 제공하게 됐다.”며 “해외체험의 기회를 얻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변화하는 세계 경제와 문화를 이해하게 하여 폭넓은 시야와 꿈을 가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공시 넘어 사후관리'…디폴트옵션 3년, 최초 평가 시동 [디폴트옵션 작동 구조 (하)] 국내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 본격 시행된 지 3년차다. 가입자의 위험수준 선택,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제조·운용, 제도적 변화 등 세 측면에서 현황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보완할 점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올해 디폴트옵션 승인 상품에 대한 첫 평가가 실시되는 것은 단순 공시를 넘어 사후 관리 및 보완까지 확대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최초 승인 이후 3년이 경과된 상품 대상으로, 장기 성과 수익률, 위험 관리 등이 해당된다. 첫 정기 평가…"미흡한 부분 보완" 14일 정부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2026년부터 디폴트옵션 승인 상품(사전지정운용방법)에 대한 첫 평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2 TDF 등 포트폴리오 백화점…상품 제조 유효성 관건 [디폴트옵션 작동 구조 (중)] 국내에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가 본격 시행된 지 3년차다. 가입자의 위험수준 선택,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제조·운용, 제도적 변화 등 세 측면에서 현황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향후 보완할 점도 모색해 본다. <편집자 주>퇴직연금 사업자들은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위험등급에 따라 포트폴리오 상품을 만들고 운용한다. TDF(타깃데이트펀드) 한 개만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도 하고, 여러 개의 TDF를 조합하기도 한다.핵심은 이를 통해 자산배분 효과를 높여 장기 투자에 적합한 상품으로 유효성을 획득할 수 있을 지 여부다. 상품 제조 과정의 엄밀성을 살펴볼 만하다. 그저 특정 위험 수준을 맞추는 데 초점을 3 자본력 키운 KB증권…강진두·이홍구, 비은행 수익성 강화 증명 임무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KB금융지주가 내부 출신의 이재근(1966년생) 신임 회장 체제로 전환을 앞둔 가운데, KB증권은 비은행 키플레이어 계열사로서 역할과 임무를 연속선 상에서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 지주로부터 조(兆) 단위 자본확충이 이뤄진 만큼, 이에 걸맞은 수익성 확대와 실적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다.20%대까지 올라간 금융지주 내 순이익 기여도를 더욱 키워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대형 증권사 반열을 굳힐 IMA(종합투자계좌) 진출도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증권 CEO(최고경영자) 인선에는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 있다. 각자대표 '투톱 체제' 중 1명이 올해 연말로 임기가 만료된다. 우선 '깜짝' 세대교체 신임 회장이 낙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