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PCA생명 신입FC, 독거노인 위한 봉사활동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22 16:17

PCA생명(대표이사 김영진)은 신입 재정컨설턴트(FC)들이 21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PCA생명은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02년 창립 때부터 지역 사회복지관을 찾아 독거노인생계지원, 어린이 공부방 방과후 학습 지원 및 복지회관 청소 등 다양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총 20명의 신입 재정컨설턴트가 참여했으며, 독거노인들의 생계 지원 활동을 비롯해 연말을 맞아 독거노인들에게 1일 손자, 손녀가 되어드리는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신입 FC로 봉사활동에 처음 참여한 김환규씨(33세)는 “연말을 맞아 쓸쓸해하실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갖게 되어 무척 보람을 느낀다”며, “입사 후에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웃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마음 따뜻한 재정컨설턴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의 이지은(32세) 사회복지사는 “정기적으로 찾아와 주는 PCA생명의 젊은 설계사들 덕분에 노인분들에게 많은 도움과 위안이 되고 있다”며 “연말에만 집중되는 사회공헌보다는 시간을 내어 정기적으로 봉사를 나와주는 젊은이들이 대견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한의사가 '셀프 진료'부터 '유령 환자' 행세까지…자동차보험 악용 심각 [경상환자 8주룰 도입 초읽기] # 지방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한의사 A씨는 가족들과 함께 처남이 운영하는 한의원을 방문했다. A씨의 처남인 B씨는 A씨 가족이 실제 진료를 받은 경우가 없으나, 진료를 받았다는 허위 진료기록부를 작성해줬다. A씨는 허위 진료기록서를 바탕으로 보험사에 거액의 치료비를 청구했다. 보험사에 덜미가 잡힌 한의사 A씨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교통사고 피해를 당한 한의사 C씨는 본인 한의원에서 자동차로 1시간이 떨어진 지인 한의원에 내원해 4주 간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치료를 받았다고 허위로 보험금을 청구했다. 해당 사고는 종결된 지 1년이 지난 후 보험사 유관 부서 정밀 기획 점검으로 적발 2 미래에셋생명, 기본자본 K-ICS 104%…ALM 매칭률 100% 관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위험액 증가에도 기본자본비율을 100%대로 유지했다.금리 상승으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마이너스 폭이 확대되며 기본자본이 감소한 가운데 해지위험액까지 늘었지만, 1조7000억원대의 이익잉여금이 자본구조를 지탱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올해 1분기 말 기본자본비율은 104.3%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114.3%보다 10.0%포인트(p), 전년 동기 1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해상보험 경쟁력 기반 ‘수익 다변화ʼ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3)] 장기보험 시장 경쟁 심화와 자동차보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면서 손해보험사들이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업 활동에 수반되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일반보험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기업보험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수익 기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해상·기술보험 경쟁력을 앞세워 기업보험 수익원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손익 중심의 포트폴리오 개편과 언더라이팅 고도화로 일반보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사이버보험 등 신사업과 아시아 재보험 시장 공략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업계 전반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