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한생명 HFA 인턴십 모집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1-15 07:52

대한생명이 2030세대를 위한 인턴십과정을 통해, 젊은이들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 만들기에 나선다.

대한생명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취업을 준비중인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HFA(Hanwha Financial Advisor)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재무지식과 세일즈 역량을 갖춘 대졸 2030세대를 채용해 우수한 미래의 영업인재들이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다.

특히, 인턴십 수료 후 HFA로서 활동하면서 영업관리자(지점장)으로 발탁될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총 4주간의 합숙교육과 현장교육을 통해 보장·은퇴설계, 세테크, 투자 등 금융 전반에 걸친 전문지식을 교육하고, 직접 영업활동을 체험하면서 영업관리자로서의 역량을 평가하게 된다.

인턴십 참가자에게는 교육비와 현장 실습 기간 중 활동지원비 100만원을 지급하게 된다. 이와 함께, 과정 수료 후 HFA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고자 하는 참가자들에게는 추가적인 심화교육을 통해 전문 재무설계사로 육성해 나간다.

대한생명 ‘FP 인턴십’ 과정은 대한생명 홈페이지(www.korealife.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실무진 및 임원진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해 12월 중순부터 4주간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HFA인턴십은 청년 실업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보험 산업의 긍정적 이미지를 전파하고자 마련됐다.”며 “많은 취업준비생들의 관심과 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차량 5부제 할인 특약 시행 목전인데…낮은 환급·운행 여부 확인 등 실효성 논란 여전 [차보험료 할인특약 점검] 고유가 대응책으로 추진된 '차량 5부제 할인 특약'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도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지속되고 있다. 손해보험사 실제 요일 운행 여부 확인이 어렵다는 업계 입장에 더해 실제 소비자 혜택 효용이 크지 않아 정부의 생색내기용 정책이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중동발 고유가 대응책의 일환으로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차량 5부제에 참여하면 연 최대 2% 수준의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특약이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그동안 지적되어온 5부제 운행 여부 확인 방법에 대해 각 사가 방안을 찾으면서 특약 출시 가닥이 잡혔지만, 최근 소비자 실질 혜택이 적다는 지적이 나오며 제도 효과 2 한화손보, 여성보험 성장 지속·GA채널 존재감 확대 [2026 상반기 보험사 리뷰] 올해 상반기 손해율 증가, 사업비 가이드라인, 판매 수수료 개편안 7월 시행으로 보험업계가 작년 대비 소극적인 행보를 보인 가운데,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보험 성장세와 GA채널에서 존재감을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1~5월 GA채널 시장점유율(M/S) 12% 수준을 유지했다. 전체 보험업계 시장 점유율에서도 10%를 넘어 처음으로 두자릿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보험업계 관계자는 "한화손해보험이 여성보험으로 특화 시장을 발굴하면서 올해 성장세가 높았다"라며 "GA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화손해보험의 여성 특화 보험사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3 수수료 개편안 구체안 마무리했지만…GA업계 7월 시행 불가 지적 [판매수수료 개편안 초읽기] 금융위원회가 유지율 제고를 위해 마련한 보험 판매 수수료 개편안 최종안이 확정됐지만 GA업계에서는 제도 시행을 위한 인프라 마련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지면서 7월 시행이 불가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14일 GA업계에 따르면, 보험GA협회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등은 판매 수수료 개편안 시행을 위한 최종 구체안 확정을 위해 지난 12일 간담회를 가졌다.GA업계 관계자는 "12일에 보험GA협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과 유관기관기 판매 수수료 개편안 세부 사항을 확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라며 "12일에 확정된 내용을 가지고 15일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사업가형 지점장제도 1200%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