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W저축銀 수상기념 체크플러스적금 특판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1-10-26 22:1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W저축은행은 ‘제 48회 저축의 날 저축유공 표창’ 수상을 기념하여 체크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최대 연 8.0% 금리를 제공하는 ‘체크플러스적금(특판)’을 11월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판 적금은 가입 시 기본금리 연 6.0%를 제공하며 여기에 피노키오체크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2.0%P까지 우대금리를 더해서 최대 연 8.0%의 금리를 지급한다.

예를 들어 피노키오체크카드 발급과 동시에 체크플러스적금(특판)에 가입할 경우 1년 동안 월 평균 50만원을 사용하면 연 1.0%P의 우대금리를 받아 연 7.0%의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고, 1년 동안 월 평균 100만원을 사용하면 연 2.0%P를 우대받아 연 8.0%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입기간은 1년이고 가입금액은 월 적립금 기준 1만원 이상부터 50만원까지이며 세금우대 및 생계형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이번 특판은 ‘제 48회 저축의 날 저축유공 포상’에서 수신사업본부 마서연 과장이 저축유공자로 선정돼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것을 기념하여 실시된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