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증권사 신탁, 기관Repo시장 육성에 ‘효자’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1-10-16 22:1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2011년 3분기 기관간Repo시장의 거래량은 578조(전년 동기 대비 149% 증가), 3분기 말 거래잔액은 18.7조(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를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기록중이다.

예탁결제원이 13일 발표한 주요 증가요인으로는 증권회사 및 증권회사 신탁자금이 Repo시장으로 대거 유입되었으며 외화Repo거래도 올해 들어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인 것으로 관측됐다. 실제 증권회사의 Repo시장을 통한 자금차입규모는 지난해 3분기 말 3.60조에서 6.18조로 급증한 것. 이는 정부의 제2금융권 콜차입 제한 정책으로 대체시장인 Repo시장으로 자금 차입수요가 몰린 것으로 파악된다.

증권회사 신탁의 경우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Repo시장에 참가하기 시작했으며 Repo시장을 통한 자금차입 및 자금대여 규모는 지난해 3분기 말 0.81조 및 0.17조에서 3.59조 및 3.38조로 급증했다. Repo시장을 통한 미국달러 및 일본엔화의 차입규모는 지난해 동기 대비 145%(6.5억불→15.9억불) 및 59%(431억엔→685억엔) 증가율을 기록중이다. 통상 외화 리포는 원화채권을 담보로 달러, 엔화 등 외화를 차입하는 Repo거래로서 외화차입자는 주로 국내금융기관이며 외화대여자는 외국금융기관이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