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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100세만기 실손의료비보험 ‘스테디셀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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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9-21 21:35

하이라이프퍼펙트종합보험

현대해상, 100세만기 실손의료비보험 ‘스테디셀러’
현대해상(사장 서태창)은 신체리스크 및 배상책임 등 각종 담보를 한데 모아 100세까지 보장하는 하이라이프퍼펙트종합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2008년 9월에 처음 출시한 이후 현재 월 평균 3만여건에 초회보험료 25억원의 판매고를 보이며 꾸준히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상품은 평균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고령생존에 대한 위험대비가 요구되는 보험시장의 니즈를 반영해 기본계약 및 다양한 특약의 만기를 100세까지 확대했다.

상해후유장해는 물론 상해나 질병으로 인한 입통원 의료비, 입원일당, 암진단 보장, 간병관련 보장, 운전자 비용손해 등 총 89종의 특약을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기본계약 외에 사망후유장해보장특약 25종, 진단보장특약 26종, 간병보장특약 4종, 입원보장특약 24종, 수술보장특약 21종, 비용손해보장특약 17종, 실손의료보장특약 등 총 128종의 담보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본인의 라이프스타일 및 위험관리수준에 따라 다양하게 가입할 수 있다.

하나의 상품으로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까지 동시 가입이 가능하고, 2009년 8월부터 어린이 플랜을 신설하여, 상해 및 의료비관련 주요 보장들에 대해서는 0세부터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하고, 정신및행동장애입원(4일 이상), 유괴·납치·불법감금피해 등 어린이관련 담보들도 포함하고 있다.

사망담보를 고액 가입시엔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있다. 상해사망 및 질병사망 보장을 각각 1억원/1.5억원/2억원이상 가입시 해당 보장보험료의 2.5%/3%/4%를 할인해주고, 부부가 동시에 가입하면 보험료 1%를 할인해준다.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입/통원실손의료비는 입원의 경우 5000만원 한도까지 가입가능하며, 통원은 1일당 30만원 한도까지 가입가능 하다. 또 평균수명 연장 추세에 맞추어 의료비는 100세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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