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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 성인병·암 진단비·수술비 100세까지 보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9-21 21:33

LIG 100세 행복플러스보험

LIG손해보험, 성인병·암 진단비·수술비 100세까지 보장
LIG손해보험이 2011년 시작과 함께 새롭게 출시한 ‘LIG 100세 행복플러스보험’은 실손의료비와 입원일당은 물론 각종 성인병 진단비와 수술비를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다.

기존 실손의료비와 입원일당만을 100세까지 보장하는 대부분의 상품들과는 달리 이 상품은 3대 질병(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에 대한 진단비는 물론 각종 질병 수술비를 최장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온가족이 상품변경이나 중도전환 없이 각종 상해와 질병관련 보장을 100세까지 이어갈 수 있다는 점도 큰 특징이다. 또 배우자는 물론 자녀, 부모, 형제자매 등 최대 5명까지 하나의 보험증권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피보험자가 2명 이상일 경우 1%, 3인 이상일 경우 2%의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어 가정 통합보험으로 손색이 없다. 자녀의 경우에는 태아 때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납입면제제도도 적용된다. 보험기간 중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고도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보험금을 지급함과 더불어 보험이 소멸됐던 대다수의 기존의 보험상품들과는 달리, 80% 이상의 고도후유장해를 입었더라도 보험 만기시까지 위험 보장을 그대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 후에 납입해야 할 보장보험료를 면제시켜 줌으로써 사고 이후의 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단, 갱신계약담보 제외)

요양등급 2등급 이상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대상자로 지정될 경우 장기요양간병연금도 받을 수 있다. 연간 200만원씩, 5년에 걸쳐 최대 1000만원의 간병연금을 지급해 장기 요양에 따른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상조전문업체 ㈜유토피아 제휴를 통해 시중가 대비 최대 17% 할인된 비용으로 상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년 이상 경과된 유효한 계약에 대해 연 12회까지 해약환급금의 80% 이내에서 중도인출이 보험을 해약하지 않고도 긴급자금을 마련할 수 있어 금융기능을 대폭 강화한 상품이기도 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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