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디프생명, ‘행복한 나눔의 숲’ 마무리 행사

최광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9-07 20:28

카디프생명, ‘행복한 나눔의 숲’ 마무리 행사
카디프생명(대표 에르베 지로동)은 사회복지의 날인 7일, 동명아동복지센터(관악구 봉천동 소재)와 관악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임직원, 생명의숲국민운동(이하 생명의 숲) 활동가 등 약 120여명과 함께 ‘동명 작은 잔치’를 진행했다. 장소는 지난 식목월에 시설 아동들과 함께 조성한 동명아동복지센터 내 ‘꿈꾸는 동명숲’이다.

‘동명, 작은 잔치’는 카디프생명과 생명의숲이 올 초 자원봉사단을 꾸려 9개월 동안 지속한 사회공헌활동인 ‘행복한 나눔의 숲’의 마무리 행사이다. 카디프생명은 올 초부터 지금까지 화단만들기, 옥상텃밭만들기, 수목 식재(총 750본), 외부환경전문가들과 함께한 환경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설 아동들의 생태감수성 향상을 통한 인성함양을 위해 노력해왔다. 카디프생명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 동안의 활동상황을 담은 사진전시회를 감상하고, 천연염색을 통한 티셔츠와 손수건을 만들어 주위 이웃에게 선물하고, 옥상에서 수확한 야채로 만든 음식과 함께 바비큐를 즐기는 시간도 마련될 것이다. 또한 추석한가위에 앞서 이웃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추석송편도 전달할 방침이다.

카디프생명의 한 자원봉사자는 “이번 추석에는 아이들이 숲 사이로 비치는 한가위 달을 보며 더욱 둥근 맘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시설 어린이들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동복지시설에 친환경적 생활공간인, 숲을 조성하고 환경교육을 제공하는 카디프생명의 ‘행복한 나눔의 숲’프로젝트는 2007년부터 ‘도심녹지 이용 양극화’의 대안으로 사회적 관심을 받아오던 도심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의 정서적, 심리적 성장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카디프생명은 이번 프로젝트에 이어, 시설 아이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맞춤 경제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광호 기자 h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차량 5부제 할인 특약 시행 목전인데…낮은 환급·운행 여부 확인 등 실효성 논란 여전 [차보험료 할인특약 점검] 고유가 대응책으로 추진된 '차량 5부제 할인 특약'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도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지속되고 있다. 손해보험사 실제 요일 운행 여부 확인이 어렵다는 업계 입장에 더해 실제 소비자 혜택 효용이 크지 않아 정부의 생색내기용 정책이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중동발 고유가 대응책의 일환으로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자가 차량 5부제에 참여하면 연 최대 2% 수준의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특약이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그동안 지적되어온 5부제 운행 여부 확인 방법에 대해 각 사가 방안을 찾으면서 특약 출시 가닥이 잡혔지만, 최근 소비자 실질 혜택이 적다는 지적이 나오며 제도 효과 2 한화손보, 여성보험 성장 지속·GA채널 존재감 확대 [2026 상반기 보험사 리뷰] 올해 상반기 손해율 증가, 사업비 가이드라인, 판매 수수료 개편안 7월 시행으로 보험업계가 작년 대비 소극적인 행보를 보인 가운데,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보험 성장세와 GA채널에서 존재감을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1~5월 GA채널 시장점유율(M/S) 12% 수준을 유지했다. 전체 보험업계 시장 점유율에서도 10%를 넘어 처음으로 두자릿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보험업계 관계자는 "한화손해보험이 여성보험으로 특화 시장을 발굴하면서 올해 성장세가 높았다"라며 "GA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화손해보험의 여성 특화 보험사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3 수수료 개편안 구체안 마무리했지만…GA업계 7월 시행 불가 지적 [판매수수료 개편안 초읽기] 금융위원회가 유지율 제고를 위해 마련한 보험 판매 수수료 개편안 최종안이 확정됐지만 GA업계에서는 제도 시행을 위한 인프라 마련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지면서 7월 시행이 불가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14일 GA업계에 따르면, 보험GA협회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등은 판매 수수료 개편안 시행을 위한 최종 구체안 확정을 위해 지난 12일 간담회를 가졌다.GA업계 관계자는 "12일에 보험GA협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과 유관기관기 판매 수수료 개편안 세부 사항을 확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라며 "12일에 확정된 내용을 가지고 15일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사업가형 지점장제도 1200%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