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레드카펫 21번째 영화 ‘카운트다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9-05 00:09

현대카드 레드카펫 21번째 영화 ‘카운트다운’
현대카드가 전도연, 정재영 주연의 영화 ‘카운트다운’을 21번째 레드카펫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레드카펫(RedCarpet)은 현대카드 회원만을 초청, 영화 개봉 전 국내외 화제작의 감상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

2007년부터 시작된 레드카펫 시사회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영화를 엄선하고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평균 참가경쟁률이 20대 1을 넘어설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1번째 레드카펫 작품으로 선정된 ‘카운트다운’은 주어진 10일의 시간 안에 자신의 목숨을 구해야 하는 태건호(정재영)가 미모의 사기 전과범 차하연(전도연)과 벌이는 위험한 거래를 그린 액션드라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인 정재영과 전도연이 스스로 목숨을 구해야 하는 남자와 인생의 마지막 한탕을 노리는 팜므파탈로 변신하여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 영화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을 정도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현대카드 레드카펫은 서울과 부산에서 이틀 간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오는 20일 저녁 7시 20분부터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부산에서는 오는 25일 오후 3시 CGV 센텀시티점에서 진행된다. 현대카드는 서울에서 특별관 한 곳을 선정해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는 물론, 20여분간 배우와 감독이 영화에 대해 관객과 대화를 나누는 쇼케이스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관람을 원하는 현대카드 회원들은 오는 14일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대카드는 추첨을 통해 약 1300여 명에게 영화관람권(1인당 2매)을 비롯해 팝콘과 콜라 등을 제공한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