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CB 아카데미` 신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26 12:01

개인신용평가회사 KCB(사장 김상득)가 금융회사 취업을 희망하는 예비 금융인들을 대상으로 금융 데이터 분석과 신용평가 관련 실무 지식을 제공하는 교육과정인 `KCB 아카데미`를 신설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융회사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지원자들이 이와 관련된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KCB는 `KCB 아카데미`를 통해 예비 금융인들에게 전문 금융인으로서의 갖추어야 할 기본 사전 지식과 실무 업무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KCB 관계자는 “금융회사 취업을 원하는 개인들에게 기본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도움을 주고, 이런 우수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금융회사들이 수준 있는 리스크 관리 인력들을 채용할 수 있다”고 제도의 취지를 설명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금융시장 및 금융회사 업무, 데이터 분석의 이해 등 13시간의 이론과정과 데이터 핸들링, 모형개발 실습 등 18시간의 실습과정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국내 최고의 현직 금융 전문가와 KCB의 신용평가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하고 있어 생생한 현장 업무 위주의 현실감 있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론과정은 9월 1일부터 3일간 진행되며 실습과정은 9월 20일부터 4일에 걸쳐 진행된다.

금융회사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원)생, 취업 준비자 모두 신청할 수 있고 금융 관련 지식 경험 보유 유무 및 선착순으로 선발되며 정원은 이론과정 30명, 실습과정 20명이다.

또한, KCB는 교육 이수자에게 수료증을 발급하고 KCB 입사지원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접수기간은 8월 31일까지며 KCB 홈페이지(www.koreacb.com)에 있는 수강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708-6138)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