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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한화금융클래식 오픈기념 이벤트

이미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04 11:07

한화손해보험(사장 박석희)은 최근 유소연 선수의 US 여자오픈 우승과 9월 1일부터 4일까지 태안골든베이CC에서 개최되는 ‘한화금융 클래식’을 기념해 이벤트를 2011년 8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실시한다.

한화금융클래식은 국내 여자골프대회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메이저 대회로 한화금융네트워크(대한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증권)가 주최하고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가 주관하며 총상금은 10억원에 이르는 대회이다.

이에 한화손해보험은 한화금융클래식 오픈을 기념해 한시적으로 판매하는 골프플랜보험을 선보이고, 대규모 이벤트도 실시한다.

골프플랜보험은 9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하는 보험으로 일반상해후유장해에 최대 5000만원 및 골프활동중배상책임 2000만원까지 보장되는 기존보험에 골프용품손해를 최대 300만원, 홀인원 비용을 최대 500만원까지 확장해 보장하는 한시적인 상품이다.

또한 8월 1일부터 시작되는 한화금융클래식 오픈기념 이벤트는 참여한 고객 중에 추첨을 통해 순금골드바(약 40돈) 1명, 골프 라운딩 및 부킹지원(4명), 한화리조트 숙박권(50명), 주유상품권(100명), 유소연 사인볼 세트와 엔진오일 할인권 등 약 5만2000명의 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1명당 100원씩 기금을 적립해 ‘교통사고유자녀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과 한화손해보험 FP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한화금융 클래식 종료일인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이미연 기자 enero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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