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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銀, 아름다운 나눔 경영 ‘눈길’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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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7-27 21:12

현대스위스저축銀, 아름다운 나눔 경영 ‘눈길’
현대스위스2저축은행(은행장 김명도)은 행훈인 ‘이웃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금융’을 바탕으로 당기순이익 1% 사회 환원 정책 등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은행이 된다는 경영이념을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 2002년부터 지속적으로 전임직원이 참여해 오고 있는 ‘현대스위스 이웃사랑봉사단’ 활동은 연말에 진행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서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28개 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매월 1회씩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후원해온 복지시설 수만 30여개에 이르고, 방문한 횟수만도 400회가 넘어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닌 가족 같은 따뜻한 마음과 열정이 담긴 자연스러운 나눔의 공간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신입사원의 경우 일정시간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인성교육의 다양한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현대스위스 이웃사랑봉사단’은 해마다 시행되고 있는 임직원 헌혈 및 구세군 활동, 사랑의 연탄·쌀 나누기, 사랑의 자선바자회 개최 등 소외된 불우이웃을 돕는 일에도 열심이다. 처음엔 몇몇 직원들의 개인적인 헌신 활동으로 시작되었으나, 참여 직원들의 결속력과 따뜻한 마음이 점차 확산되어 이제는 매년 실시하는 전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정착되었고, 회사 차원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그밖에도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채무감면서비스인 ‘알프스 엔젤서비스’, 출산을 하면 특별금리를 더 주는 ‘별둘별셋 정기예·적금’, 헌혈을 하면 특별금리를 더 주는 ‘사랑 나눔 정기적금’,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면 특별금리를 더 주는 ‘따뜻한 세상 정기적금’등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은행을 찾는 1차 고객을 넘어 소외된 이웃과 지역 사회로까지 꾸준한 나눔 경영 정신을 실천하겠다”며 “오늘날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성장과 도약은 행훈인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금융’을 적극 실천하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이를 알고 현대스위스를 믿고 거래해준 고객들에게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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