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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국내 최저수준 온라인수수료 `스마트C` 출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7-04 10:03

한화증권(대표이사 임일수, www.koreastock.co.kr )은 7월 4일부터 제휴은행계좌 브랜드인 스마트C를 출시하면서 국내 최저수준의 온라인 주식수수료인 0.011% 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최저수준의 온라인 주식수수료가 적용되는 매체는 HTS, 스마트폰(Smart M), 홈페이지이며, 일반 온라인 고객과 은행계좌 고객들이 모두 동일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한화증권은 스마트C 출시를 위해 올해 2월 HTS 신매체인 스마트One을 오픈하였으며, 스마트폰에서 매매가 가능한 스마트M 도 7월1일 새로 오픈하였다.

스마트One은 서버자동주문, 순간체결량 자동조회, 테마종합, 조건검색기능 등을 새로 추가하거나 기능을 대폭 강화하였으며, 스마트M은 스마트폰 고객들의 이용패턴을 분석하여 한 번만 로그인하면 이후에는 로그인 없이 관심종목 및 시세 등을 편리하게 조회하거나 실시간 잔고를 자동으로 조회하는 기능과 같이 사용자 편리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스마트C 고객을 위해 제공하는 블로그 (blog.naver.com/trihanwha) 에서는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한 투자상담코너, 신기술에 관한 팁을 제공하는 스마트 트렌드, 생활에 도움이되는 스마트 라이프 등의 컨텐츠 등을 제공하며, 투자상담을 원하는 고객이 고객지원센터로 예약접수를 하면 투자컨설턴트가 전화로 상담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화증권은 스마트C 출시를 기념하여 7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월 선착순 또는 추첨을 통해 스마트TV, 아이패드 및 모바일 상품권 등을 지급하며, 신규고객이 스마트M을 이용한 주식거래시 1년간 무료수수료 (유관비용 고객부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황성철 한화증권 온라인본부 본부장은 “스마트C는 스마트 세상의 중심(Center)을 의미하며, 은행계좌 보유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한화증권의 고객가치를 담고 있다”고 말하며, “가격, 시스템, 서비스 모두에서 고객들이 차별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화증권의 은행계좌는 국민, 우리, 신한, 하나, 기업, 외환, 부산, 대구, 우체국, 농협 등 10개 은행에서 개설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지원센터(1544-8282) 또는 한화증권 홈페이지(smartc.koreastock.co.kr) 를 참고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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