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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자기관리하듯 고객관리하는 성실함이 무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20 00:10

포항사업단 포항남부대리점 신명희 대표

동부화재, 자기관리하듯 고객관리하는 성실함이 무기
올해 동부화재 연도대상에서 대리점부문의 연도상을 수상한 신명희 대표는 한해 2만4476건, 34억원의 연간실적으로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판매왕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판매왕에 오른 신명희 대표는 자기관리 및 고객관리의 성실함으로 유명하다. 아침 5시 30분이면 일어나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정보미팅으로 하루를 연다. 정보미팅이 끝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쉴 틈 없이 약속된 고객을 만난다.

신 대표는 또한 보험영업의 ‘모범생’으로 불리기도 한다. 명문대에 수석으로 합격한 수험생이 ‘교과목에 충실하고 예습, 복습을 철저히 했다’고 말한 TV 인터뷰를 보면서 자신의 영업 스타일과 너무나 비슷함을 느꼈다는 신 대표는 본인의 영업 비결에 대해 “정보미팅은 제 비서들까지도 꼭 참석시킨다”며 “늘 지점장이 코칭해 주시는 그대로 실천에 옮기다 보니 오랜 기간의 실천이 몸에 베어서 결국 나만의 자산이 되었고, 회사의 영업방침을 정말 총알처럼 따라 했던 것들이 현재의 나를 만드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이렇게 쌓인 내공으로 하루에 10~20명의 고객에게 프리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강행군에도 쉬이 지치지 않는다고 한다. 2011년 신 대표에게는 확실한 목표가 생겼다. 3년 연속 판매왕을 하게 되면 얻게 되는 Royal DBRT의 영예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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