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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카드 모바일 앱 이용고객 10만 돌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14 16:41

하나SK카드 모바일 앱 이용고객 10만 돌파
지난 3월 하나SK카드에서 스마트 폰 사용 고객들에게 내 손안의 상담센터를 제공하기 위해 출시한‘하나SK카드 서비스 앱’이 카드업계 사상 최단 기간인 3개월만에 10만 고객을 돌파했다.

일반적으로 카드 서비스 앱이 10만 건의 다운로드 고객을 확보하는데 약 1년여가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이라 할 만큼 빠른 확산 속도인 것.

하나SK카드 서비스 앱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에서 매달 받는 명세서, 카드신청, 결제 예정금액, 승인내역, 이용한도, 포인트 조회, 카드 안내, 현금 서비스, 카드론, 고객상담 등 대부분의 신용카드 업무들을 바로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이용할 필요도 없고 시공간 제약없이 대부분의 신용카드 업무처리가 가능하다는 편리성 때문에 하루 평균 8000여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으며, 지난, 3개월간 고객들의 이용 형태를 분석한 결과 ▲결제내역, ▲고객센터 E-mail 상담, ▲모바일 카드 신청 및 문의 순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같이 편리한 모바일 앱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신용도 개선과 통화료 절감이라는 2가지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높은 이용율을 보이고 있는 ‘카드 결제내역’ 서비스 메뉴 등을 통해 본인의 카드 이용 내역과 결제 금액을 자주 확인하는 고객은 본인의 소비 패턴을 실시가능로 확인할수 있어 합리적이고 계획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결제기일을 망각하는 사례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모바일 앱 이용고객의 연체율은 하나SK카드 전체 연체율 1.4%(2011년 1분기 기준) 보다 0.8%P 정도 낮은 0.6%의 연체율을 보였다.

또한, 모바일 앱을 이용하게 되면, 콜센터 이용에 따른 통화료 감소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카드사 콜센터를 이용할 경우 상담 통화당 평균 약 324원(휴대전화 3분 통화 기준)의 비용이 발생하므로, 하루 약 1만건의 접속을 통해 이 통화건을 대체한다고 할 경우, 연간 약 12여억원의 통화료 절감 효과가 발생하며, 10만명의 앱 이용 고객 기준으로 연간 인당 1만 1826원의 통화료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SK카드의 모바일 앱은 `모바일 카드` 즉시 신청/발급이 가능하여. 현재 하나SK 8만여명의 모바일카드 고객 중 약7000여명 앱을 통해 모바일 카드를 신청한 바 있어, 더욱 빠른 모바일 카드 확산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하나SK카드 모바일 앱을 통해 “모바일 신용카드”를 다운로드한 고객들은 이용율이 크게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앱을 통해 모바일 카드를 다운로드 받기 전 평균 이용율이 약 52.9%인데 반해 모바일 카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이용율이 95%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나 모바일 앱 다운로드 고객들이 우량 고객으로 전환되는 긍정적 결과를 보였다.

또한 경제활동이 왕성한 30대~40대 초반의 고객 비중이 높아 하나SK카드 입장에서 장기 우량 고객군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나SK카드는 모바일 카드 결제 시 10월 31일까지 11번가 11%할인(월 10만원 限), 5,6월 금,토,일 및 공휴일에 코엑스 몰 Touch zone 90여개 가맹점에서 모바일 카드 결제 금액의 50% 청구할인(월 3만원 限)이벤트를 진행하고, 대한항공 항공권 모바일 결제, 이마트, GS25, 패밀리마트 등 온-오프라인 모바일 결제 가맹점을 늘려나가고 있다. 이처럼 고객이 모바일 카드발급 동기 생겼을 때, 편리하게 시/공간 제약없이 자발적으로 모바일 카드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는 ‘하나SK카드 서비스 앱’을 전략인 마케팅 채널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하나SK카드 이강태 사장은 “스마트 폰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환경이 변화하고 있으며 하나SK카드는 ‘모바일 컨버전스’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모바일을 활용한 더욱 편리한 카드 사용 경험을 제공하여 올해 50만 이상의 앱 사용자 및 모바일 카드 고객을 확보해 새로운 모바일 패러다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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