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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금융 1Q순익 1285억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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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5-0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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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금융지주(회장 이장호)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를 첫 적용한 경영실적으로 1분기 128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들였다고 지난 4일 밝혔다.

K-IFRS 첫 적용과 지주사 출범 첫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순익을 기록, 연간 순익 규모가 당초 예상을 크게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력 자회사 부산은행은 순익 1240억원에 BIS자기자본비율과 총자산이익률(ROA)도 각각 14.76%와 1.46%를 기록했다.

그룹 BIS비율은 16.27%, ROA 1.48%, 자산건전성 비율인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19%, 연체대출채권비율은 0.69%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BS금융은 “시장지배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이자수익자산의 꾸준한 증가와 선제적인 리스크관리에 나섰고 지역 강소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한 내실위주의 지속적인 수익기반 창출노력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BS금융지주 성세환 부사장은 “금융지주사 원년을 맞아 사업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철저한 리스크관리로 우량한 자산성장을 통해 지역금융을 선도하고 동남권을 대표하는 금융사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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