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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운용 김홍관 신임 AI운용본부장 선임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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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4-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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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운용(대표이사 차문현)은 김홍관(56) 前 우리금융지주 시너지추진부 부장을 신임 대안투자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대안투자본부는 현재 부동산운용팀, 인프라운용팀, 대체투자운용팀으로 구성되어있고, 총 운용규모는 19,821억원이다.

김 신임 상무는 1956년생으로 동아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작년 4월 1일 우리금융지주 시너지추진부 부장으로 일해오다 4월 13일자로 선임됐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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