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자카드, 프리미엄카드 회원 혜택 강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12 14:33

비자카드가 12일 공항, 여행, 호텔, 골프, 쇼핑 및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자 프리미엄 카드 회원을 위한 새로운 혜택을 발표했다. 2011년 한 해 동안 제공되는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서비스는 비자 프리미엄 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전 세계 지정 가맹점에서 비자 인피니트, 비자 시그니처, 또는 비자 플래티넘 카드로 결제할 경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주유 할인 서비스

비자 인피니트, 시그니처 및 플래티넘 카드 회원의 경우, 고급 휘발유 주유 시 기존의 카드사가 제공하는 혜택 외에 리터당 6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 서비스는 논현동과 일산의 GS칼텍스, 잠실과 분당의 S-Oil, 안양의 SK엔크린, 용인의 현대 오일뱅크 등 서울 및 경기도 지역에 위치한 20여 개의 지정 주유소에서 제공되며, 사전에 담당 직원에게 비자 프리미엄 카드 결제 의사를 알리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주유소는 올해 6월 말까지 100여 곳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공항/여행/호텔

여행을 즐기는 프리미엄 카드 회원을 위한 실용적인 혜택은 올해에도 계속해서 제공된다. 비자는 전 세계 약 74개국 120개 공항에서 Airport Speed Pass(빠른 입/출국 서비스) 이용 시 할인 혜택 제공을 시작했다. 인피니트 카드로 결제 시 정상가 대비 16% 할인 혜택을, 비자 시그니처 및 플래티넘 카드 결제 시 11%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비자 인피니트와 시그니처 카드 회원의 경우, 인천 국제 공항 이용 시 여객 터미널 내 인터넷 라운지 무료 이용 및 5일 간 코트룸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올해부터 비자 호텔클럽(Visa HotelClub) 서비스와 비자 럭셔리 호텔 콜렉션(Visa Luxury Hotel Collection)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됐다. 비자 호텔클럽의 경우, 호텔클럽 웹사이트(www.hotelclub.com/visa/kr/)를 통해 예약 시 비자 인피니트, 시그니처 및 플래티넘 카드 회원에게 최대 75%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비자 럭셔리 호텔 콜렉션1의 경우, 비자 인피니트 및 시그니처 카드 회원이 비자 럭셔리 호텔 콜렉션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 시 전 세계 400여 개의 최상급 프리미엄 호텔을 최저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객실 업그레이드, 무료 조식, 늦은 체크아웃(late check-out) 서비스 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골프

골프 서비스 이용 시 비자 프리미엄 카드로 결제하는 카드회원은 전 세계 다양한 골프장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자 인피니트 카드 회원은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9개 국가의 9개 지정 골프장에서 그린피 무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비자 시그니쳐 카드 회원은 아시아 지역 6개 지정 골프장에서 결제 시 그린피 최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자 인피니트, 시그니처 및 플래티넘 카드 회원에게는 전 세계 300여 개의 골프장에서 결제 시 그린피 최대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그 외에도 비자 인피니트 카드 회원은 골프백 배송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비자 시그니처 및 플래티넘 카드 회원은 각각 50%와 10%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골프백 배송은 국내 이용 시 목적지 골프장까지, 해외 골프 투어 시 인천공항 한진택배 카운터까지 배송된다.



◇쇼핑

비자 인피니트 카드 회원의 품격 있는 쇼핑을 위해 비자 프리미엄 서비스에서는 보테가 베네타, 까르띠에, 로로 피아나, 루이뷔통, 살바토레 페라가모 등 5개 명품 브랜드 부티크에서 카드 회원을 위한 퍼스널 쇼퍼 서비스 및 우대 서비스 제공을 새롭게 시작했다. 상기의 명품 브랜드 부티크에서 비자 인피니트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특별 혜택으로는 퍼스널 쇼퍼 서비스, VIP 라운지 이용, 무료 음료수 제공,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 무료 배송 서비스, 스페셜 오더 서비스, 까르띠에의 경우 예비신부를 위한 브라이덜 서비스가 제공되며, 모든 서비스는 비자 인피니트 컨시어지를 통해 사전 전화 예약 시 이용 가능하다.

제임스 딕슨(James Dixon) 비자코리아 사장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자 프리미엄 서비스는 국내 비자 카드 회원이 비자 프리미엄 카드로 결제 시 품격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아낌없는 투자는 물론 다양한 가맹점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국내 비자 프리미엄 카드 회원을 위해 계속해서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