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동부화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01 18:00

<승진>◇부사장

▲경영지원실 김영만 ▲신사업부문 이기무

◇상무

▲인사지원팀 정종표 ▲호남사업본부 김석환

◇본점팀장

▲법인마케팅팀 김진구 ▲일반보험업무팀 김유석 ▲자동차보상본부 박찬선 ▲신채널사업본부 이범욱

◇부서장

▲시스템기획파트 손성구 ▲장기U/W기획파트 장용준 ▲장기보전파트 여태훈 ▲SIU파트 모방원 ▲지방장기보상SC 김만순 ▲강북보상SC 신승학 ▲강남보상SC 소창석 ▲경남보상SC 이교승 ▲충청보상SC 문병희 ▲영업전략파트 현열석 ▲강북本마케팅팀 정광수 ▲대구사업단 이종훈 ▲안산사업단 김병철닫기김병철기사 모아보기 ▲방카마케팅부 손정호 ▲경인방카영업부 강영선 ▲지방방카영업부 오광진 ▲신채널영업1부 정학기 ▲법인영업기획파트 이진구 ▲재물업무파트 류 석 ▲기업보험대리점2부 서정석 ▲법률리스크관리파트 김용준

◇보상부장

▲호남보상부 오남섭

<이동>

◇상무

▲강북사업본부 구본기

◇본점파트장

▲자동차업무파트 박춘근 ▲U/W센터 김원하 ▲업무지원센터 김영묵 ▲보상기획파트 나대두 ▲장기보상지원파트 김동삼 ▲일반보상파트 전익주 ▲자동차보상지원파트 허대회 ▲영업지원파트 이정환 ▲신사업지원파트 마종락 ▲위험관리연구소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태 ▲업무지원파트 성백현 ▲기획관리파트 김창호

◇본점부장

▲신채널영업2부 박월웅 ▲강북방카영업부 이태호

◇사업단장

▲강동사업단 김인근 ▲강릉사업단 최희근 ▲춘천사업단 박기영 ▲동래사업단 백승훈 ▲동부산사업단 강석천 ▲서부산사업단 박순기 ▲창원사업단 이상규 ▲통영사업 남견호 ▲서면사업단 임호경 ▲서대구사업단 이화석 ▲동대구사업단 권중수 ▲포항사업단 백평현 ▲서부사업단 김현수 ▲중앙사업단 박성록 ▲북부사업단 유주현 ▲의정부사업단 강경준 ▲일산사업단 박하진 ▲동부사업단 김종년 ▲광화문사업단 안광도 ▲강남사업단 임덕은 ▲인천사업단 도상욱 ▲수원사업단 김순석 ▲안양사업단 최석윤 ▲유성사업단 김명남

▲제주사업단 최영철 ▲전주사업단 표창종

◇보상센터장

▲수도권장기보상 이성근 ▲동서울보상 조완철 ▲경기보상 박순범 ▲부산보상 복진수 ▲대구보상 손흥락

◇보상부장

▲동서울보상 김장홍 ▲부산보상부 하동수 ▲글로벌보상부 장기호 ▲강북보상부 김경열

◇법인부장

▲해운보험부 박훈 ▲Agency영업부 차춘호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KDB생명, 현장 소통 강화로 '완전판매' 문화 정착 나선다 [보험업계 돋보기] KDB생명이 소비자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영업 현장과의 소통 확대에 나선다. 영업 조직과 본사 지원 부서 간 협업 구조를 강화해 소비자 보호 체계를 고도화하고, 보험 판매 과정에서 소비자 이해도를 높여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10일 KDB생명에 따르면, 회사는 소비자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 ‘간다! 간다! 간다!’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금융당국의 금융소비자 보호 기조에 맞춰 마련됐다. 기존 본사 중심의 일방향 정책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영업 현장의 의견을 경영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지원 부서의 역할을 현장 중심으로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KDB생명은 이를 통해 2 길어진 노후, 달라진 보험 전략은…은퇴 전 '변액연금'·은퇴 후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보험돋보기] 향후 10년간 1000만명에 달하는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예상되면서 노후자산 관리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2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짧은 일자리 기간과 길어진 노후, 연금 제도의 불균형 등으로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만큼, 노후 대비 보험전략도 은퇴 전과 은퇴 후를 나눠 상품을 다르게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한다.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1964~1974년생인 이른바 '2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향후 10년간 본격적인 은퇴기에 진입하면서 은퇴 인구가 약 10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보험업계 관계자는 “노후자금 관리는 은퇴 전 자산을 불리는 적립기와 은퇴 후 자산을 활용하는 인출기로 나눠 접근해야 3 구본욱 KB손보 대표, 기본자본 80% 정조준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요구자본 관리 고도화와 장기보험 내부모형 도입을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며 기본자본 중심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전한 성장 기조 아래 자본 체력을 강화하며 향후 기본자본 중심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기본자본비율은 76.7%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p 하락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