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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온 가족 대상 우리아이경제교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23 14:13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놀이와 체험식으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한 우리아이 경제교실을 26일부터 실시한다.

우리아이 경제교실은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어울릴 수 있도록 진행되며 서울특별시, 광역시, 중소도시 등으로 구분한 전국 63개 지역에서 90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학부모와 초등학생 참가자들은 각각 전문 강사에게 경제교육을 받으며 마지막 시간에는 학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배운 내용을 보드게임을 통해 놀이로 학습하게 된다. 주말과 방학 중 실시되는 만큼 온 가족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에셋 우리아이3억만들기 펀드의 판매보수와 운용보수를 일부 환원한 청소년금융기금으로 진행된다. 매달 둘째, 넷째 주말에 열리며 방학 중에는 매주 실시한다. 미래에셋 우리아이 펀드 웹사이트(child.miraeasset.com)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미래에셋은 글로벌리더대장정 6075명, 스쿨투어 약 1만4천명 등 2만명이 넘는 어린이에게 국내외에서 다양한 경제교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래에셋 박현주닫기박현주기사 모아보기 재단은 해외 교환장학생, 국내 장학생,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등 3551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바 있으며, 지난 5일부터 미래에셋임직원을 봉사단으로 꾸려 지역 아동센터를 찾아가는 ‘공부방 경제교실’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마케팅기획본부 박종석 부장은 “미래에셋 박현주 재단이 벌이는 사회공헌사업 외에도 계열사별로 스쿨투어, 우리아이 경제교실 등 다양한 어린이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열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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