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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금융 마케팅 기업문화 글로벌 균형 발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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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3-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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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금융 마케팅 기업문화 글로벌 균형 발전
현대카드는 2011년이 금리인상, 가계부채 증가, 경쟁심화 등으로 인해 업계 전체적으로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장점인 스피드 경영을 적극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단기적 성과보다는 3년 후를 내다보는 중장기적 안목을 갖고 돌파해나간다는 방침이다. 2011년 현대카드는 금융, 마케팅, 기업문화, 글로벌 지향 등 4가지 주요 선도 분야의 균형 있는 발전을 목표로 두고 있다.

우선 정교한 리스크 관리에 주안점을 두면서 영업과 마케팅을 유연하게 전개할 방침이다. 또 2010년 급성장한 프리미엄 시장 공략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카드 플래티넘3 시리즈는 회원 1인당 월평균 사용액이 평균 250만원에 이르는 등, 질적인 측면에서도 현대카드가 지향하는 ‘우량고객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고객들에게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문화·스포츠마케팅도 계속 이어간다. 현대카드는 고객과 회사간의 아날로그적 접근성을 높여줄 ‘파이낸스샵’도 적극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전국에 20여 개 설치돼 있는 ‘파이낸스샵’은 내년까지 70여 개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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