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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농협 당기순익 40억5100만원 달성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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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3-09 21:22

부천농협 당기순익 40억5100만원 달성
부천농협(조합장 최만자)은 제50기 결산에서 지난해 순익이 전년 도말 대비29% 성장한 40억5100만원을 기록해 농협 창립 이래 최대의 실적을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부천농협은 총 예수금이 6717억원으로 567억원 성장했으며 대출금은 320억원이 증가한 5292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공제 사업부문에서 수입공제료 가 95억6300만원으로 전년대비 23억100만원이 증가로 32%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 올해에는 공제사업에 더욱 매진하여 비이자 수익을 증대시켜 지속적인 수익구조를 개선할 계획이다.

부천농협의 경영평가는 전년과 마찬가지로 전 부문 1등급을 달성했으며 채권부문의 철저한 관리로 상호금융대출이 연체비율이 1.24%로 전년 대비 0.4%가 낮아져 전년도 이어 연속으로 크린 뱅크를 달성했다. 최만자 조합장은 “조합원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마음으로 철저한 경영관리를 통해 일류 농협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천 이동규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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