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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농협 총예수금 1조1194억원 달성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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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2-23 22:12

영등포농협 총예수금 1조1194억원 달성
영등포농협(조합장 이정택·사진)은 지난 18일 김현근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등 조합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0기 결산총회를 개최했다. 영등포농협은 지난해 말 현재 총예수금 1조1194억원으로 13.67% 성장했으며 대출금은 16.76% 성장한 1조51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70억5000만원을 달성하며 모두 전국 10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연체 관리에도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 말 기준 1.46%를 유지해 서울지역에서는 1위를 달성했으며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클린뱅크로 인정받아 2년 연속 실버클린 인증서를 수상했다.

특히 카드사업 부문에서 지난해 10월15일 전국 최초로 신용카드 신규 회원 1만명을 달성에 이어 지난해 11월13일 전국 9번째로 총 회원 2만명을 달성했다. 이정택 조합장은 “올해는 금융시장이 여전히 불확실한 상태이지만 영등포농협은 리스크관리 강화를 통하여 내실을 다지는 등 다양한 수익원을 창출하여 초대형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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