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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카드, VVIP 카드 서비스 강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2-23 21:56

연회비 200만원 ‘CLUB1 카드’ 리뉴얼

하나SK카드, VVIP 카드 서비스 강화
연회비 200만원의 VVIP카드인 하나SK ‘클럽원(CLUB1)’카드가 새롭게 리뉴얼돼 나왔다.

CLUB1카드는 하나SK카드 CEO 및 임원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자격심사를 통과한 고객만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초우량 고객 대상 슈퍼 프리미엄 카드다.

하나SK카드는 VVIP 고객 마케팅 강화를 위해 지난 한해동안 VVIP 회원의 의견과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다각적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여행(TRAVEL)’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재규어 올 뉴 XJ로 출·입국 시 공항 왕복 프리미엄 공항 리무진 서비스 제공 △퍼스트 클래스 항공 좌석 업그레이드 또는 동반자 비즈니스석 무료 항공권(연 1회) 중 택일 △인천공항 발렛파킹·공항 VIP라운지 무제한 이용 등이다.

‘트랜디 리워드(Trendy REWARD)’라는 신규 서비스도 추가됐다. △더블 항공마일리지 적립 △최신 스마트 폰 지급 △프리미엄 요트 대여 △그랑크뤼 와인 세트 제공 △특급 호텔 멤버십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 좌석 업그레이드 등 6개 서비스 중 3가지를 선택 할 수 있고 사용실적에 따라 최대 5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 기본 프리미엄 혜택으로 △무제한 특급호텔 무료 발렛 파킹 △특급호텔 객실 및 식음료, 스파 할인 △기내 면세점, 워커힐 면세점 할인 △KITON, 피아자 셈피오네, 암살라, 웨지우드 등 다양항 명품 구매시 최대 2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매년 하나은행에서 후원하는 ‘LPGA 하나은행 챔피언쉽’ VVIP 관람권을 무료제공하고 골프 상해 보험 무료 가입은 물론 홀인원시 200만원 상금 제공, 알펜시아 트룬 C.C 4인 그린피 50% 할인을 제공한다.

가족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롯데본점, 애비뉴엘, 갤러리아 명품관 10% 할인 및 신라호텔 겔랑 스파 무료 이용권의 특전이 주어진다. 문화서비스로는 연중 오페라 공연 관람, 각종 골프대회 프로암대회 참여, 골프레슨 및 동반 라운딩, 미술관 프라이빗 도슨트 관람 및 VVIP 갈라디너, 해외 성악가 등 내한 공연 초대 등이 있다. 첫 문화서비스는 ‘프랑스 와인의 향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나SK CLUB1 카드는 항공마일리지 적립과 OK캐시백 기능도 탑재되어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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