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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뽑는 최고의 신용카드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26 17:32

카드고릴라 ‘2011 신용카드 월드컵’ 개최

대한민국 네티즌이 뽑는 현존 최고의 신용카드는 어떤 카드일까.

신용카드 정보포털 카드고릴라(www.card-gorilla.com)는 오는 28일까지 5일간에 걸쳐 국내 최초로 ‘2011 신용카드 월드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용카드 월드컵은 국내에 출시된 모든 신용카드 중에서 네티즌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카드를 뽑는 대회로 토너먼트를 통해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한 장의 카드가 우승 카드로 선정된다.

신용카드 월드컵 본선에 오른 32강의 카드는 국내에 출시된 각 카드사의 대표카드 중에서 카드고릴라 사이트 내 검색이나 클릭이 많은 인기카드(플래티넘은 제외)를 대상으로 카드사별 쿼터를 배정하여 선정되었으며, 추첨을 통해 32강의 대진이 확정됐다.

32강 본선에 오른 카드를 카드사별로 살펴보면, 신한카드가 5장(Love, 생활愛, S-MORE, Hi-piont nano,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Lady)으로 가장 많고, 현대카드(M, V, H, Metro-현대카드), 삼성카드(카앤모아, 이마트쇼핑앤모아, 빅앤빅, 아멕스블루카드), KB카드(굿쇼핑, 굿데이, 스타맥스, My One), 롯데카드(드라이빙패스, DC클릭, DC 슈프림, DC 스마트)가 각각 4장의 카드를 본선에 올려 놓았다. 다음으로, 하나SK카드가 3장(Touch 1, Touch S, 스마트포인트), 씨티카드와(리워드, 클리어), IBK기업은행(hi, 스타일)이 각각 2장을 따냈으며, 우리은행, NH카드, 외환은행, SC제일은행에서는 각각 New우리V카드, 채움카드, YES4U Epass, TIME카드가 본선 진출 카드로 결정됐다.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카드후보로는 이미 많은 회원 수로 검증된 현대카드M, New우리V카드, 신한 LOVE와 지난 해부터 새롭게 인기몰이 중인 하나SK Touch1, KB굿데이, 씨티리워드카드 등이 뽑히고 있다. 하지만 카드고릴라 측은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이러한 멀티플 카드 이외에도 최근 주유값에 대한 부담이 높아지면서, 삼성카앤모아카드나 롯데 드라이빙패스카드와 같은 주유특화카드들의 깜짝 우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귀뜸했다.

이번 카드월드컵은 5일 간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데, 27일 준결승을 거쳐 28일 최종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이번 카드월드컵에서 최종 우승을 하는 카드는 카드고릴라 홈페이지 메인 추천카드 섹션을 통해 1주일간 약 3만 명의 카드소비자들에게 우승카드로 소개되는 혜택이 제공되며, 투표에 참여한 네티즌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우승카드사의 Gift카드가 선물로 주어진다.

신용카드 월드컵은 카드고릴라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 참여가 가능하며 1인당 당일 진행되는 모든 매치에 한 번씩만 투표가 가능하다, 최종 우승카드와 이벤트 당첨자는 1월 31일 카드고릴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카드고릴라의 고승훈 대표는 ‘대한민국만큼 혜택이 다양하고 개성이 넘치는 신용카드가 많은 나라가 전세계적으로 봐도 찾기 어렵다. 이는 그만큼 국민들의 신용카드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 보여주는 것’ 이라면서 ‘이번 카드월드컵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신용카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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