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모아저축銀, 금감원 금융신상품 우수상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1-02 23:07

자전거 타기 동참 유도 ‘그린 예적금’

모아저축은행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신상품을 개발하여 고객서비스 증진 및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구랍 30일 금융감독원장으로부터 금융신상품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된 모아저축은행의 그린(green)예·적금은 자전거타기 운동 등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고객에게는 우대금리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친환경운동에 동참을 유도하고 더불어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가입고객에게 지급될 만기이자의 일정부분을 은행부담으로 적립하여 연말에 적립금 1억원을 불우이웃돕기 및 녹색환경단체에 기부하는 사회환원형 공익상품으로서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모아저축은행은 이날 수상 소감에서 고객분들의 높은 환경보호 의식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결합된 상품이 친환경트렌드와 맞아 떨어져 좋은 호응도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이러한 신상품을 꾸준하게 개발해 고객과 기업모두 윈윈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아저축은행 김상고 회장은 구랍 28일 국민훈장을 받기도 했다.

김상고 회장은 통일후계세대 멘토링 지원활동을 시작으로 모아장학재단을 설립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 하였고 평소 사회공헌활동에도 큰 관심을 보여왔다. 또한 지역사회 문화공연 후원과 장애인 봉사활동, 수재의연금 기탁, 장애인시설, 양로원, 경로당 등 소외계층에 대한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아 사회통합에 큰 기여를 했다. 아울러 SK 와이번스 프로야구단과의 그린스포츠 마케팅 협약을 체결하는 등 친환경 사회 공헌 사업에도 적극 동참했으며, 재·경제 지역인사 통일홍보대사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공적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수훈의 영예를 안았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