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아름人 도서관’ 첫 개관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2-15 21:33

‘소외계층 어린이 꿈과 상상력 키워주기’ 목적

신한카드 ‘아름人 도서관’ 첫 개관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기 위해 신한카드가 발벗고 나선다.

신한카드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 전국 규모의 ‘신한카드 아름人 도서관(이하 ‘도서관’)’지원사업을 실시키로 하고 15일 서울 관악구 미성동의 ‘참좋은지역아동센터’에서 첫 번째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신한금융지주 류시열 회장(맨뒷줄 오른쪽 세번째, 신한카드 이재우 사장 (맨뒷줄 오른쪽 첫번째)및 아이들과미래 송자 이사장(맨뒷줄 오른쪽 두 번째) 등이 센터 이용 어린이들과 함께 참석해 첫 번째 도서관의 현판식을 통해 사업의 시작을 기념했다.

15일 처음으로 시작되는 도서관 지원사업은 전국 200여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30억 원의 비용을 투입해 센터당 900권 이상의 도서를 보급하고, 낙후된 시설을 개선해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쾌적한 친환경 학습공간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도서관을 지원받고자 하는 지역아동센터는 내년 1월 중순까지 도서관 홈페이지(www.aruminbook.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지역아동센터에는 내년 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도서관 설치 및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전국 88개의 신한카드 ‘아름人 봉사단’에서 해당 지역별로 도서관과 연계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에서 신한카드 이재우 사장은 “신한카드 아름人 도서관이 비록 작은 규모이긴 해도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 나아가 미래를 키워가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신한카드는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사회공헌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2005년부터 금융권 최초의 기부전용 사이트인 ‘아름人(www.arumin.co.kr)’운영은 물론 국내 최초의 기부전용카드인 ‘아름다운 카드’를 발급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과 임직원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JT저축은행, 2년 연속 경북 산불 피해 농가 특산품 구매…지역 농가 지원 지속 [저축은행 돋보기] JT저축은행(대표 박중용)이 2년 연속 경북 산물 피해 농가 특산품을 구매, 지역 농가 지원을 지속했다. 12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JT저축은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작년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이재민 농가 특산품을 구매해 임직원 가정에 선물하는 농가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도 작년과 동일하게 경상북도 농식품 유통교육진흥원을 통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의 참기름·들기름·고춧가루 등 농산물을 구매해 임직원 가정에 선물했다.임직원 의견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이번 경북 이재민 농가 특산품 구매는 사회 대의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뤄졌다.이정운 JT저축은행 경영지원본부 2 DQNDB저축은행, 지난해 NPL비율 가장 낮아…한국투자저축은행 2.48%p 증가 건전성 악화 [저축은행 NPL비율 점검] 국내 자산 상위 10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다올·DB·신한·하나·JT친애)의 평균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전년 대비 0.83%p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DB저축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유지한 반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2.48%p 악화하며 NPL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12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금융소비자 정보포털을 통해 저축은행 NPL비율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제일 낮은 고정이하여신비율을 기록한 저축은행은 DB저축은행이었다. DB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3.06%로 지난해보다 1.05%p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DB저축은행 지난해에 이어 1위…다올저축은행 최대 개선DB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대비 1. 3 우리금융·JB우리캐피탈 외부 전문가 수혈…전담조직 필두 AI 인프라 구축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우리금융캐피탈과 JB우리캐피탈이 외부 디지털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캐피탈사들이 올해 AX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담당 임원 필두로 전담 조직을 구축하거나 전사 부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10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캐피탈은 올해 1월부터 디지털·IT 본부장에 우리은행 디지털 담당 부행장 출신인 조한래 부사장을 선임했다. JB우리캐피탈도 현대캐피탈 출신인 이재관 상무가 Digital-IT 본부장으로 전사 AX를 추진하고 있다.AI 활용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캐피탈사도 2026년을 AX 원년으로 전사적 AI 적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우리금융·JB우리 외부 전문가 KB·현대 이해도 높은 내부 출신우리금융캐피탈, JB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