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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FC 모두와 목표 공유해 함께 성장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1-24 22:42

뉴욕라이프 슈퍼브랜치의 지점장을 만나다 (下) 정동호 한성지점장

지점FC 모두와 목표 공유해 함께 성장해
뉴욕라이프 한성지점은 세일즈 실적, FC 인원수, 지점 내 정착율 등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선정되는 뉴욕라이프의 프리미엄 지점 슈퍼브랜치이다. 올해 뉴욕라이프 한성지점이 슈퍼브랜치가 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정동호 지점장의 리더쉽과 지점 FC들의 열정이 있었다.

뉴욕라이프 서울 한성지점의 정동호 지점장은 현재 분할 지점 3곳을 포함하여 지점장 3명, 파트너 8명과 FC 80명을 이끌고 있다. 정 지점장은 한성지점이 슈퍼브랜치가 되면서 보다 유연하고 다양한 영업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고 설명한다. 지점원들 또한 슈퍼브랜치에 소속되어 있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일하고 있어 개개인과 지점 전체의 성과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정 지점장은 지점을 이끌어 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조직의 구성원이라고 생각한다. 조직의 리더는 함께 활동하는 사람들이 현재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어떤 비전을 갖고 일하는지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로서의 결단력과 추진력도 중요하지만 정 지점장은 모든 FC, 매니저들과 목표를 공유하며 성장하는 지점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중요시한다. 그래서인지 한성지점에는 자연스럽게 경험이 많은 사람이 신입FC를 이끌어주고, 모든 조직원들이 개인과 지점의 발전을 위해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조직 문화가 형성되었다.

정동호 지점장은 보험은 예기치 못한 순간에 자신과 가족을 지켜줄 수 있는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지점의 FC들이 단순히 영업 성과에만 급급하지 않고 보험의 가치와 FC의 역할에 대한 신념을 갖고 활동하도록 돕고 있다. 한성지점의 모든 FC들은 보험 보장은 가족 사랑이라는 철학을 갖고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지점장으로서 느끼는 부담감은 없을까? 정동호 지점장은 3년째 지점을 이끌며 마음 편히 지낸 적은 거의 없다고 한다. 특히 옆에서 지켜보는 FC들의 노력과 활동에 비해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에는 이들을 격려하고 더 확실하게 지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항상 고민된다고 한다.

정 지점장은 “역으로 생각하면 이런 부담감과 책임감이 오히려 하루하루를 좀 더 역동적이고 생동감있게 만들지 않았나 한다”며 “고민하던 수많은 순간들이 없었다면 그만큼 내 일에 보람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의 좌우명은 ‘열정을 갖고 노력하면 꿈은 이루어진다’라고 한다. 정 지점장은 크게 두 개의 목표가 있다고 밝혔다. 단 한 명의 낙오자도 없는 지점을 운영하는 것, 그리고 슈퍼브랜치의 지점장으로서 후진 양성에 힘쓰는 것이다.

정 지점장은 FC에게는 관리자의 길을 열어주고, 매니저에게는 자신보다 더 뛰어난 지점장이 될 수 있도록 양성하고 싶다고 한다. 또한 지금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보험업계에 더 큰 이름을 남기는 전문가가 될 것이라는 정 지점장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도전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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