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올댓레저 스키 페스티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1-22 11:45

신한카드 올댓레저 스키 페스티발
스키 매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시즌이 돌아왔다. 올해도 신한카드는 스키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준비했다.

신한카드(사장 이재우, www.shinhancard.com)는 곤지암리조트, 용평리조트, 휘닉스파크, 비발디파크, 하이원리조트, 오크밸리, 엘리시안 강촌, 지산리조트, 무주리조트 등 국내 9개 스키장에서 리프트/렌탈/강습 할인은 물론 다양한 연계 혜택도 제공하는 ‘신한카드 올댓레저 SKI Festival! 설원을 누려라~’를 내년 2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각 스키장별 이벤트는 최고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가 단독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곤지암리조트(경기 광주)에서는 본인포함 5인까지 리프트/렌탈 10%, 올나이트권 20%를 할인해 주고, 패밀리스파, 카페테리아, 골프연습장 등의 부대시설에서도 5~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슬로프 정원제로 사전예매가 필수인 이 스키장에서는 리프트/올나이트권을 온라인으로 예매하면 10%를 추가할인 해준다.

용평리조트(강원 평창)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렌탈 30~50%를 할인해 주고, 워터파크인 ‘피크아일랜드’ 최고 50%, 사우나 40%를 할인해 준다.

휘닉스파크(강원 평창)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렌탈 25~35%, 강습 20%를 할인해주며 부대시설인 블루캐니언 30%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비발디파크(강원 홍천)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렌탈 30~40%, 기초강습 20%를 할인해주고 부대시설인 오션월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이원리조트(강원 정선)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렌탈/눈썰매장/쿨라이더 30%를 할인해주고 수영장과 사우나에서도 40%를 할인해 준다.

오크밸리(강원 원주)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렌탈/강습을 30~40% 할인해 주고, 눈썰매장을 30% 할인해 준다. 이 외에도 수영장/사우나에서 30%, 식음료 10% 등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엘리시안 강촌(강원 춘천)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렌탈/강습 30~50%, 눈썰매장/수영장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매주 수요일에는 리프트 오전권 구매자 50% 할인 및 레이디카드 소지자 본인에 한해 리프트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지산리조트(경기 이천)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렌탈/강습을 20~30% 할인해주고 콘도 식당에서 10%를 할인해 준다.

무주리조트(전북 무주)에서는 본인포함 4인까지 리프트 20%, 렌탈 40%, 강습 10%, 사우나 20%를 할인해준다.

자가운전으로 스키장을 찾는 신한카드 고객이라면 후불 하이패스카드를 이용하고 혜택을 받아 보자.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신한 후불 하이패스카드를 이용한 고객이 위의 9개 스키장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스키장 결제금액의 10%(최대 2만원)를 캐시백 해준다. 이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한카드 홈페이지 이벤트란을 통해 사전 응모를 하고 이벤트 기간 중 후불 하이패스와 스키장에서 각각 1번 이상씩 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또한 11월 29일부터 1월 2일까지 올댓서비스(allthat.shinhancard.com) 홈페이지 이벤트란에 응모를 하고 동 기간 내에 올댓서비스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40명의 고객에게 곤지암리조트 숙박권, 오크밸리/엘리시안 강촌 리프트권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