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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티스, ‘큰 병 이기는 보험Ⅳ’ 업그레이드

이미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9-08 20:08

암 수술비·입원비·방사선·약물치료비도 보장

차티스는 지난 7일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 중대질병을 집중보장해 주는 기존 CI보험에 암 수술비 및 암 입원비, 방사선·약물치료비 보장을 더한 ‘큰 병 이기는 보험Ⅳ’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자동갱신 상품으로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80세까지 든든하고 실속 있게 보장 받을 수 있다.

기존의 암보험을 업그레이드해, 암 진단비는 물론 암 수술비·암 입원비·방사선 약물치료비도 보장받을 수 있는 암보험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주보장으로 최초 1회에 한해 암 진단비 2000만원, 암 수술비 500만원, 암 입원비는 3일 초과 120일 한도로 일당 5만원씩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방사선 약물 치료비의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500만원이 지급되어 목돈을 필요로 하는 암 치료 시 가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주보장만으로 중년에 걱정되는 큰 병도 보장한다. 암은 물론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 시 각각 최초 1회에 한해 2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뇌졸중의 경우 뇌경색과 뇌출혈 둘 다 보장받을 수 있어 더욱 든든하다.

이 외에도 골절, 화상, 장기 및 뇌손상에 대해서도 500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어 일상생활에서 입을 수 있는 각종 상해사고에도 대비할 수 있는 보험상품이다. 주보장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3대 큰 병(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과 골절, 화상, 장기 및 뇌손상 보장만 선택할 수 있다. 이 경우 40세 남성 기준 월 1만3290원의 저렴한 보험료로 실속 있는 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주보장 외에도 다양한 특약이 구성되어 있어, 하나의 보험으로 중대질병과 각종 상해사고를 모두 대비할 수 있다.



이미연 기자 enero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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