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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최대 12% 수익 가능 원금보장형 ELS 발행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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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7-2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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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회동)은 7월 26일(월)부터 7월 28일(수)까지 최대 12% 세전수익을 얻을 수 있는 원금보장형 ELS를 청약받는다.

‘NH투자증권 파생결합증권(ELS) 341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1년의 투자기간 동안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25%를 초과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만기시점에 5%의 세전 수익을 지급하고, 초과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지수상승률의 48%(최대 12%수익)를 세전 수익으로 지급한다.

또한 KOSPI200지수가 만기시점에 최초기준지수보다 하락한 경우에도 투자 원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투자원금의 손실 없이 주가의 상승에 따라 수익을 얻고자 하는 안정적인 성향의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NH투자증권 파생결합증권(ELS) 341호는 100만원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발행일 및 최초기준주가 결정일은 7월 29일(목)이다(문의전화 1588-4285, 1544-4285).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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