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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뱅키스 명품브랜드 3년연속 선정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7-22 11:33

한국투자증권은 전문 온라인서비스 브랜드인 뱅키스(BanKIS)가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2010 대한민국명품` 조사에서 `명품서비스 온라인 증권거래 부문`의 명품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세계적 수준의 명품화를 지니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정하는 `대한민국명품`은 기업의 참가신청 여부와 상관없이 전문가와 기업실무자들의 해당 산업군별 상품후보를 추천 받아, 브랜드/서비스/디자인 부문별 명품 후보 상품에 대한 소비자 웹조사를 실시하여 총 6개 부문, 34개 브랜드를 선정됐다.

올해 대한민국명품 `명품서비스 온라인 증권거래 부문` 에 3년 연속 수상을 영광을 안은 한국투자증권 뱅키스(BanKIS)는 2006년 10월 `은행을 통한 주식투자의 새이름, 뱅키스(BanKIS)`란 브랜드로 런칭했다.

뱅키스(BanKIS) 이용 고객들은 0.015%의 합리적인 수수료(주식) 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을 위한 최대 12개월 수수료무료 혜택, 찾아가는 계좌개설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우대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이 밖에도 뱅키스(BanKIS) 이용 고객들은 36년 투자은행의 노하우(know-how)가 집약된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투자상담서비스, 업계 최고의 리서치 투자정보, 투자정보 메일링서비스, 실시간 투자정보 알림창서비스, 보유계좌 클리닉 서비스(투자메디컬) 등 다양한 온라인 전문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뱅키스(BanKIS) 서비스는 가입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한국투자증권 15개 제휴은행, 전국 1만여개 지점에서 언제든지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김정관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 전무는 "지난 4년여 동안 보여주신 고객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명예로운 `대한민국명품상` 수상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최고의 온라인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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