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카드 디자인 리뉴얼 실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19 21:14

‘카드생활을 Re+Design하다’ 새 광고도

롯데카드, 카드 디자인 리뉴얼 실시
롯데카드(대표이사 박상훈)는 20일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한 새로운 카드 디자인을 발표한다.

이번 카드 디자인 리뉴얼은 롯데카드의 ‘카드생활을 Re+Design하다’라는 새로운 마케팅 슬로건 아래에서 진행되었으며, 디자인 변경과 함께 새 광고 캠페인도 20일부터 선보인다.

알레산드로 멘디니(Alessandro Mendini)는 인간을 위한 디자인주의를 주창, 심미성과 감성에 중점을 둔 회화적인 디자인을 창안한 세계 3대 거성으로 꼽히는 이탈리아의 건축가 겸 디자이너이다. 멘디니의 인간중심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롯데카드의 고객지향적인 비전, ‘No.1 생활금융서비스 네트워크’와 융합시킨 것이 이번 디자인 리뉴얼의 핵심이다.

신 카드 디자인은 멘디니가 개발한 아이콘과 컬러가 시각화된 메시지로 활용되었다. ‘열정’, ‘신뢰’, ‘창조’, ‘결합’, ‘소통’, ‘즐거움’, ‘친환경’ 등 각각의 의미를 지닌 7가지 아이콘들의 분해와 조합을 통해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예를 들어, ‘신뢰’, ‘소통’, ‘결합’이라는 아이콘들을 조합한 카드 디자인은 고객에게 신뢰를 받으려는 의지, 고객과 항상 소통하려는 열린 마음으로 고객과 롯데카드가 한뜻으로 결합하고자 하는 목표를 담게 된다.

롯데카드는 또한 새로운 카드 디자인 발표와 함께 ‘카드생활을 Re+Design하다’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롯데카드 디자인 리뉴얼을 ‘스타일의 Re+Design’으로 표현, TV/라디오/신문/인터넷/지하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집행할 예정이다.

TV 광고는 남자편과 여자편으로 나뉘어 전파를 타게 되며, 새롭게 선정된 롯데카드 전속모델 한효주씨가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평범한 스타일의 남자와 여자가 어느 날 갑자기 새로운 멋진 스타일로 변신한다는 내용으로,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바탕으로 롯데카드 ‘스타일의 리디자인’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롯데카드는 이번 ‘스타일의 Re+Design’에 이어 ‘혜택의 리디자인’, ‘서비스의 리디자인’으로 이어지는 ‘카드생활을 리디자인하다’ 광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카드 디자인 리뉴얼을 기념, 추첨을 통해 총 433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31일부터 6월 20일까지 네이버(www.naver.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멘디니 디자인 패턴이 연상되는 사물을 사진으로 담아 업로드 하거나 퀴즈를 풀면 아이폰, 넷북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에 참가만 해도 매일 벽시계, 티스푼세트 등 멘디니가 직접 디자인한 다양한 소품을 받을 수 있다. 또, 같은 기간 롯데카드 홈페이지(www.lottecard.co.kr)와 연동된 디자인 리뉴얼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멘디니의 패턴을 활용한 게임에 참가하면 멘디니가 디자인한 와인 오프너를 증정한다.

박두환 롯데카드 경영지원부문장은, “신 카드 디자인은 ‘아시아 톱10 글로벌 그룹’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롯데그룹의 핵심가치와 롯데카드의 비전을 멘디니의 창작물을 활용하여 표현한 롯데카드의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Visual Identity)”라며, “디자인 리뉴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혜택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카드생활을 실질적으로 리디자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