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탠다드차타드, 공식 스폰서로 2010-2011년 시즌 리버풀 FC 유니폼 선보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06 10:52

스탠다드차타드, 공식 스폰서로 2010-2011년 시즌 리버풀 FC 유니폼 선보여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2010-11 시즌 리버풀 FC(Liverpool Football Club) 유니폼이 출시된다. 스탠다드차타드는 리버풀 FC 유니폼을 통해 스탠다드차타드의 이름과 로고를 전세계에 걸쳐 노출할 예정으로, ‘Here for good’ 브랜드 캠페인과 함께 리버풀 FC스폰서십은 2010년 스탠다드차타드의 국제적 브랜드 강화를 위한 주력 활동이 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스탠다드차타드는 2010-2011 시즌부터 4년 동안 리버풀 FC의 주 스폰서로 계약 체결한 바 있으며, 본 후원계약의 공식 개시일은 2010년 7월 1일이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리버풀 FC의 공식 스폰서로서 포괄적인 권한을 가지고, 이 후원을 통해 스탠다드차타드의 주요 시장인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지역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괄목하게 강화하는 기반으로 삼을 계획이다.

피터 샌즈(Peter Sands) 스탠다드차타드 그룹 CEO는 “2010년은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노출과 인지도에 있어 획기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다. 리버풀 FC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단 중 하나이며 아시아와 더불어 전세계에 걸쳐 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스탠다드차타드의 이름과 로고가 새로운 리버풀 FC 유니폼에 선명히 새겨짐에 따라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다” 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리차드 힐(Richard Hill)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대표이사 겸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SC 제일은행)장은 “스탠다드차타드의 이번 리버풀 FC후원을 통해 축구를 사랑하는 한국 소비자들과 직원들에게 많은 기회와 혜택을 제공할 것이며, 이를 통해 고객 및 임직원에 대한 헌신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공식 스폰서가 시작되는 2010년 7월 1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리버풀 FC의 새 유니폼은 오는 7월 5일부터 전국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