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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더플러스 사랑보험’ 판매

손고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05 19:20

흥국화재 ‘더플러스 사랑보험’ 판매
흥국화재는 위험 보장과 무료 영재교육 서비스 기능을 갖춘 ‘더플러스 사랑보험’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에 가입한 4세(생후 42개월) 미만의 어린이에게는 미국 내 교사들로부터 A+등급을 받은 수준 높은 에듀테인먼트형 영어교육 콘텐츠 ‘메사 영어애니메이션 창작동화’ CD가 제공돼 영어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4세 이상 자녀에게는 ‘더플러스 영재교육 프로그램’의 교육 컨설팅을 무료로 해준다. ‘더플러스 영재교육 프로그램’은 자녀의 재능을 조기에 진단하고 그에 맞는 교육방향을 제시해 주는 통합창의성 검사프로그램으로 국제적인 수준의 진단시스템과 교육콘텐츠를 도입·적용해 온 국내 최초의 일대일 맞춤형 교육컨설팅 기관인 ‘한국메사’(www.nowmesa.org)와 흥국화재가 제휴를 통해 서비스한다.

이 외에도 가입자의 형제 수에 따라 최대 6% 보험료 할인을 통해 다자녀 가정을 우대하고 있다. 또한 실손의료비 담보에서 보험금을 지급받지 않을 경우 무사고 축하금(No claim Bonus)을 매 3년마다 최고 20만원 지원하는 것도 특징이다.

‘더플러스 사랑보험’은 중대한 재생불량성 빈혈진단비, 인슐린 의존 당뇨병 진단비, 소아 백혈병 진단비 등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질병에 대한 보장이 강화되었고 각종 상해·질병 담보에서 의료비, 배상책임까지 자녀에게 꼭 필요한 담보를 포괄하고 있다.

또 생활 속에서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유괴, 납치, 폭력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을 때, 식중독 감염 시 등에는 위로금을 지급한다.



손고운 기자 sgw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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