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證, 스마트폰 주식매매 서비스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28 22:29

스마트폰 기능 100% 활용으로 팔방미인

현대證,  스마트폰 주식매매 서비스
현대증권이 스마트폰 기능을 100% 살린 트레이닝서비스로 모바일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은 지난 27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을 통해 주식 매매를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오픈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된 현대증권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주식 매매환경을 구축한 것은 물론, 동작인식, 멀티터치 등을 적용해 스마폰의 다양한 기능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 이를 통해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를 스마트폰에 단순히 옮기는데 그쳤던 기존 스마트폰용 주식매매 어플리케이션과 차별화했다.

특히, 현대증권 어플리케이션의 스마트 동작인식 기능은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손가락으로 특정 모양(동그라미 등)을 창에 인식시켜 이미 지정해 놓은 특정화면으로 신속한 전환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주식매매용 어플리케이션은 기존 3G망 뿐만 아니라 WiFi를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해 통신요금에 대한 투자자의 부담도 대폭 줄였다.

한편 현대증권은 차별화된 스마트폰용 주식거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 주식거래의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앞으로 CMA, 자산관리서비스, 리서치 자료 제공 등 고품질 온라인 서비스를 모두 라인업해,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에 맞먹는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할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증권 e-Business부 손호영 부장은 “앞으로도 현대증권은 유무선간의 벽을 지속적으로 허물어 모바일 트레이딩 분야에서도 고객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주식 거래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9부 능선 넘어…증선위 통과 메리츠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 9부 능선을 넘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를 통과했다. 향후 금융위 정례회에서 인가 확정 시, 국내 9호 사업자가 된다.'마지막 주자' 메리츠증권도 발행어음 초읽기 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 산하 증선위는 전날 열린 제16차 정례회의에서 메리츠증권의 단기금융업무 인가안을 심의 및 의결했다.메리츠증권의 인가안은 지난 4월 증선위 심의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돌연 제외된 바 있다. 이화전기 신주인수권부사채(BW) 불공정거래 혐의에 따른 검찰 수사, 영업점 운영 실태에 대한 금융감독원 검사 등이 이어지면서 시간이 소요됐다. 금융당국은 최근 수사 및 검사 경과 등에 따라 메리츠증권 2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 미국 장기금리가 5%를 넘어서는 환경에서는 한국 증시를 바라볼 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뿐 아니라 인공지능(AI) 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비용까지 살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글로벌 자금조달 비용 상승이 AI 투자 부담으로 이어질 경우 한국 증시의 핵심 업종인 반도체 기업의 투자 지속성과 실적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오는 29일 열리는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 포럼을 앞두고 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관계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이 센터장은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 수준까지 상승한 상황에 대해 “연간 5% 수익을 낼 수 있는데 굳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3 금감원, 신용융자·미수거래 개선 추진…'빚투' '레버리지' 관리 지속 금융감독원이 개인투자자 대상의 신용융자, 미수거래 등 관련한 개선 방안 마련을 추진한다.빚투(빚내서 투자), 레버리지 등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를 막기 위한 촘촘한 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과도한' 레버리지 투자 축소 중점금감원은 17일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금감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추진성과 및 과제 관련해서 이같이 밝혔다.향후 추진과제로 금융투자, 자본시장 부문 관련해서 세밀한 변동성 관리를 통한 자본시장 신뢰도 및 투자자 보호 강화를 제시했다.빚투·레버리지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세밀한 변동성 관리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예컨대, 시장상황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