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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證, 평가일늘린 트리플찬스 ELS 2종 판매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26 09:25

한화증권(대표이사 이용호, www.koreastock.co.kr)은 4월 26일(월)부터 29일(목) 까지 4일간 조기 및 만기평가일을 각 3일로 늘린 3년 만기 최대 50.4%(연 16.8%) 트리플찬스 스텝다운 (Triple Chance StepDown) ELS 2종을 각각 5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한화스마트ELS 283호’는 ‘삼성화재’와 ‘대우조선해양’이 기초자산이며, ‘한화스마트 ELS 284호’는 ‘LG전자’와 ‘대우증권’이 기초자산이다. 한화스마트ELS 283호와 284호 모두 트리플찬스 스텝다운 (Triple Chance StepDown)형 ELS로 3년 만기로 운용되고,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50.4% (연16.8%)의 수익이 지급되는 동일 구조의 상품이다. 트리플찬스의 상환구조는 기존의 스텝다운형과 달리 조기 및 만기상환평가일을 각각 3일로 늘려 해당 조기 및 만기상환평가일 도래 시 3일간 순차적으로 관찰해, 상환평가일 중 같은 날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상환조건(매 6개월마다 최초 기준가의 90%, 90%, 85%, 85%, 80%, 80%)을 충족할 경우 연 16.8%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예를 들어, 한화스마트ELS 283호의 경우, 1차 조기상환평가일(3일간 관찰일)인 6개월 후에 삼성화재 종가가 순차적으로 최초 기준가격의 91%, 92%, 84%이고, 대우조선해양 종가가 순차적으로 최초 기준가격의 87%, 93%, 94%이면, 삼성화재와 대우조선해양 모두 1차 조기상환평가일의 두번째 날에 같이 조기상환조건인 ‘최초 기준가격의 90% 이상’을 만족하므로 연 16.8%의 수익으로 조기상환 된다.

트리플찬스 한화스마트ELS 283호와 284호는 기존 일반 스텝다운형 ELS에 비해 조기 및 만기상환평가일을 각 3일씩으로 늘려줌으로써 고객들에게 수익상환 기회를 최대 18회 관찰일까지 확대시킨 상품으로 최근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는 고객 친화적 ELS 신상품 중 하나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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