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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고객의 마음을 잡아야 보험상품이 뜬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2-20 17:54

보험사가 상품을 개발·판매하면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바로 고객의 평가다.

아무리 좋은 상품을 개발한다고 해도 고객에게 외면을 받으면 판매를 중단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독창적이고 보장이 강화된 상품을 개발하는데 심혈을 기울인다.

2009년은 보험사에게는 자사의 상품개발능력을 검증받는 한해였다.

상반기에는 금융위기로 인해 보험영업이 최악에 달했고 하반기에는 국내경기가 회복세에 접어들었지만 고객들은 불필요한 지출을 최대한 줄였다.

이로 인해 보험사들은 고객의 마음을 열기 위해 상품개발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고 고객의 인기가 높은 상품을 주력상품화 했다.

이에 본지에서는 각 보험사별 2009년 한해 고객에게 사랑받은 상품을 알아보고 고객니즈 변화에 따른 상품흐름을 알아본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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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생명, 투자실적 따라 최고 200%까지 보증

  • 신한생명, 매 3년마다 최저보증금 자동증액

  • 알리안츠생명, 사망·CI·실손의료비 등 종합보장

  • 메트라이프생명, 목표수익률 달성시 안정재원으로 자동분산

  • 삼성화재, 화재 등 일상생활위험 종합보장

  • 현대해상, 5가지 플랜으로 맞춤 보장

  • 동부화재, 보장은 기본, 장례 제휴서비스 도입

  • LIG손해보험, 성장과정별 맞춤 생활종합보장

  • 한화손해보험, 산모·신생아 상해·질병 보장 강화

  • 롯데손해보험, 치매`한방치료 등 보장범위 확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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