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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손보 창립 6주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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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12-0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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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손해보험(옛 교원나라자동차보험)이 1일 창립 6주년을 맞았다.

더케이손보는 공무원 대상의 보험사로 출범하여 현재 미국 전체 5위권 보험사로 급성장한 투자의 황제 워런버핏의 GEICO사를 Role 모델로 삼아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하여 설립된 온라인 손해보험사다.

현재 더케이손해보험은 교사·공무원 총 130만명중 32만5000명이상의 고객을 확보, 공공부문 시장점유율 25%를 달성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표적인 레드오션 시장인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성장과 수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험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등 온라인 보험의 성공 모델로 꼽히고 있다.

더케이손보는 “3년 연속 당기순이익을 냈고 고객만족도를 보여주는 갱신률도 90%로 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2008년 6월 종합 손해보험사로 도약, 꾸준한 성장을 통해 작지만 강한 기업의 면모를 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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