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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전국 환경사진 공모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1-22 22:03

신한銀, 전국 환경사진 공모전
신한은행은 20일 서울 광화문 소재 신한갤러리에서 제 16회 전국환경사진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1994년에 시작해 올해로 16회를 맞는 신한은행 전국환경사진공모전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일깨우고 환경사랑 운동의 확산을 위해 매년 실시해오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사진공모전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10월 16일 이번 공모전에 출품된 총 1539점을 대상으로 심사를 벌인 결과,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 102점 등 총 113점의 수상작을 선정한 바 있다.

올해의 금상에는 광주에 거주하는 정철원<사진 좌측>씨(작품명 : 행복을 주는 갯벌)의 작품이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패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사진 가운데>, (사)그린코리아21포럼 김명자 이사장 (사진 우측 前 환경부장관)과 환경부 윤용문 국장, UN Global Compact한국협회 주철기 사무총장,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양춘승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은 “환경에 대한 관심은 지구촌 모두의 생존과 직결된 공동과제로, 본 공모전이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녹색실천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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