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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한국투자압축포트폴리오펀드` 판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1-16 15:25

현금배당 분배형 가입시 운용후 10% 수익 발생하면 수익 지급

한국금융지주(071050)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16일 한국운용의 대표 애널리스트 9명이 선정하는 유망주식 24개 종목에 균등 비율로 압축 투자하는 `한국투자압축포트폴리오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압축포트폴리오펀드의 `균등비율 압축투자 방식`은 운용자의 심리적 쏠림 현상과 업종·종목의 과다/과소 투자위험을 최소화시켜 안정적 초과수익과 애널리스트간 경쟁을 유도해 리서치 질 향상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익금 배분방식을 `현금배당 분배형`과 `만기 지속형`으로 다양화시켜 투자자 선택폭을 확대 시켰다. `현금배당 분배형`은 기준가격이 1,100원에 도달하면 이익금 100원을 가입자에게 현금분배 후 다시 운용하는 형태이고, `만기 지속형`은 만기까지 중간배당 없이 운용하는 구조이다.

한국투자증권 자산컨설팅부 신긍호 부장은 "총 경력이 64년(인당 7년)인 한국운용의 9명의 애널리스트가 연 2,200회 이상 기업탐방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는 기본에 충실한 펀드인 동시에, 분배형의 경우 펀드수익률이 10%를 달성할 때마다 이익금을 현금으로 분배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증시의 방향을 가늠하기 힘든 상황에서 투자하기에 좋은 펀드이다." 고 출시배경을 설명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를 참조하면

된다. ☎ 문의 전화 : 1599 - 0114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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