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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미래에셋 파생결합증권(DLS) 제118회`를 11월 09일(월)부터 11월 12일(목)까지 만기 1년7개월형으로 판매한다.
`미래에셋 DLS 제118회`는 BDI(Baltic Dry Index, 발틱건화물운임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상품이다.
BDI 의 만기평가지수가 기준지수의 100%(3,000pt)이상이고, 150%(4,500pt) 미만이면 기준지수 대비 상승률의 40%참여율로 수익을 지급하고. 기준지수의 150%(4,500pt) 이상이면 2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만기평가지수가 기준지수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은 보장된다. 만기평가지수는 만기 전 3개월 종가의 산술평균값으로 결정함으로써 가격변동 리스크를 줄였다.
미래에셋증권 파생상품운용본부 이만열 상무는 "이번 상품은 실물경기와 주가의 대표적인 선행지수로 사용되는 발틱건화물운임지수(BDI)에 안정적으로 투자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미래에셋 DLS 제118회`는 1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문의 : 미래에셋증권 금융상품 상담센터 (1577-9300)
※ BDI : 발틱해운거래소(Baltic Exchange)가 발표하는 종합운임지수로 선형별로 대표항로를 선정하고, 각 항로별 톤마일비중에 따라 가중치를 적용하여 산출한다. 지수는 발틱 케이프사이즈 인덱스, 발틱 파나맥스 인덱스, 발틱 핸디사이즈 인덱스, 발틱 수프라맥스 인덱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1985년 1월 4일을 기준(1985.1.4=1,000)으로 산정된 BFI(Baltic Freight Index)를 대체하여 1999년 11월 1일 부터 발표하고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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