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진투자證, 자문사 연계 일임형 랩어카운트 출사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1-05 10:49

유진투자증권이 인피니티 투자자문과 손잡고 자문사 연계 일임형 랩어카운트를 판매한다.

자문사 연계 일임형 랩어카운트는 증권사가 고객과 투자일임 계약을 맺고, 운용성과가 검증된 투자자문사에서 제공하는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시장상황에 따라 주식편입비율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등 고객계좌의 관리와 운용을 담당하는 종합 자산관리서비스 상품이다.

최근 시장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자문사 연계 일임형 랩어카운트의 장점은 기존의 랩어카운트와는 달리 투자자문사에 의한 운용의 전문성이 보장되고, 일반 주식형 펀드에 비해 주식시장의 조정기나 하락기에도 수익률을 적극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문사 연계 일임형 랩어카운트는 종목을 10 ~ 20여개로 압축해 해당 시점에서 가장 적절한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고, 주식편입비율을 최소 0%까지 축소할 수 있어 하락장에서도 수익률 방어가 가능해 장기적으로 시장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여기에 운용현황 및 자산현황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도 있어, 직접투자에는 부담을 느끼고 펀드투자에는 수익률로 고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특히`유진 챔피언 인피니티 연계 랩어카운트`는 최저가입금액을 3천만원으로 하여, 가입금액이 보통 1억원인 타사에 비해 가입부담을 대폭 낮추고 아울러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를 적용한다.

한편 오는 9일부터 운용이 시작되는 `유진 챔피언 인피니티 연계 랩어카운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국 각 영업점이나 고객만족센타(1588-6300)로 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