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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창력, 궁리하라 그러면 된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0-07 21:24

상창력, 궁리하라 그러면 된다
‘상창력(想創力)’이란 신조어다.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실행력을 통합하여 만든 말이다. 정의하자면 ‘창의적 상상으로 깊이 궁리하고 그것을 현실화하는 능력’이라는 뜻이다.

이 책은 직장인들이 직장생활의 전 과정에서 어떻게 상창력을 발휘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특히 상창력을 바탕으로 한 자기계발의 비결을 저자 자신의 사례를 들어 생생하게 소개함으로써 지금까지의 자기계발서와 차별화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사장은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직장생활은 중학교 교편생활로 시작했지만, 그의 본업은 금융인 이었다. 농협에서 강원지역본부장과 상무를 거치면서 직원 교육과 강연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개발 등에 남다른 재능을 보여왔다. 그러던 그가 퇴임 후에는 강원도 정무부지사를 지냈고 지금은 대한석탄공사 사장으로 일하면서 침체된 조직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저자는 이렇게 직접 체험하고 터득한 사례를 통해 독자에게 스스로 상상과 창의를 느끼도록 하자는 생각에서 이 책을 펴냈다.

인테크 이론을 창안 하면서 스스로 많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했던 그의 사례가 유명인사의 사례를 소개한 기존 서적과 다른 공감을 갖게 한다.

(흐름출판, 1만2천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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