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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최대 연 20.1% 추구 ELS 2종 출시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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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9-28 10:39

우량 기초자산(삼성전자, KB금융 등)으로 고수익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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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사장 이휴원)는 9/29(화) ~ 10/1(목, 오전 12시)까지 3일간, 최고 연 17.10% ~ 20.10% 수익을 추구하는 ELS 2종을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원금 비보장형으로 LG전자/두산인프라코어, 삼성전자/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구성되어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170호`는 LG전자와 두산인프라코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LG전자, 두산인프라코어) 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0%(4, 8개월), 75%(12, 16개월), 70%(20 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1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장중 포함) 만기에 34.20%(연 17.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반면 한 종목 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171호`는 삼성전자와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시점의 기초자산(삼성전자/KB금융) 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 개월) 이상인 경우 연 20.1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45%) 미만으로 결정된 적이 없었다면(장중 포함) 만기에 40.20%(연 20.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반면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1170호``1171호`두 상품 모두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백 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다이렉트名品펀드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 신한금융투자 고객상담센터(☎1600 - 0119)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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